작년에 내가 어떻게 졸업을 했는지 잘 알제??
이더 1500$ » 4800$ 다이렉트로 갈 때
25년 5월 구간에 졸업했음
내 인생을 걸었던 승부였음
이번구간에도 이더 1500$부근에서 현물 매집해야 된다고 지속적으로 브리핑 줬음
따라서 매집한 애들은 푸근할 거고 안 한 애들은 후회할 거임
생각한 걸 행동으로 옮기는 자는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고
행동으로 못 옮기는 자는 그 자리 그대로일 거임
빅맨 CVD 브리핑
오늘 CVD는 매수 쪽으로 확실히 기울었음.
고래 포함 대부분 그룹에서 매수가 같이 늘었고,
그 힘으로 계속 막고 있던 80K 매도벽까지 결국 돌파해보림
지금은 그 벽 먹어낸 뒤에
잠깐 숨 고르는 구간으로 보면 될 듯.
그리고 예전처럼 위에 크게 걸려있는 매도벽도 현재는 안 보임.
내 관점은
80K 벽을 실제 매수세로 소화했다는 게 핵심으로 보면되고
이제 중요한 건 돌파한 자리 위에서 힘 유지하느냐임.
다시 바로 밀리지만 않으면
수급 자체는 아직 매수 쪽이 우세한 그림.
조쿠 비트코인 4H 브리핑
ㅎ2 나 조쿠임 브리핑 바로 해줄게~
청산맵을 보면 77.5K 부근에 단무지들이 엄청나게 많음 그리고 지금 채널 상단에서 얼쩡거리고 있는데
저 채널을 뚫고 80~81에 안착을 하게되면 저 부분이 하단 지지가 되고, 적어도 110K 까지는 날라가는 무빙이 나올 수 있다고 봄 ㅇㅇ
단 저 채널을 못뚫고 올라간다고 한다면 밑으로 내려가서 저 물량들을 받아먹으로 갈 수 있음
지금은 숏버튼 빼고 눌롱이 맞다. ㅇㅋ?
🇺🇸 심상치 않은 미국, 선거판 바꾸려고 국가 비상사태까지?
◦ 중간선거 앞두고 ‘선거 비상사태’ 우회론 등장
◦ 트럼프가 선포를 선언한 건 아님
◦ 핵심은 부정선거 논쟁보다 “대통령이 선거 규칙에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나”
────
1️⃣ 비상사태 얘기는 어디서 나왔나
8월 인터뷰에서 보수 방송인 웨인 앨린 루트가 SAVE America Act가 처리되지 않으면 국가안보 비상사태로 사진 ID·시민권 증명·우편투표 제한을 시행하자고 제안.
트럼프: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났다. 그 정도로 해두겠다.”
→ 선포 약속은 아니지만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배제하지 않음.
2️⃣ 말만 하는 단계도 아니다
3월 31일 EO 14399:
DHS·SSA 자료로 State Citizenship List 작성
· 우편투표 봉투에 고유 Intelligent Mail Barcode 추진
· USPS 우편투표 관리 강화
· 위반 의심 사안 DOJ 수사·기소 검토
트럼프·공화당 측은 비시민권자 투표·선거 부정 예방과 선거 신뢰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운다.
3️⃣ 대법원이 “합법” 인정한 건 아니다
8월 24일 대법원 6대3 → 23개 민주당 성향 주가 받아낸 하급심 제동 하나 해제.
이유: 현 단계에서 피해가 충분히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취지.
→ EO 합헌성·적법성 본안 판단 아님
→ USPS 관련 별도 금지명령과 다른 소송은 남아 있음.
4️⃣ 진짜 싸움은 권한
미 헌법상 연방 의회선거의 시간·장소·방식은 기본적으로 주 의회가 정하고 연방의회가 변경할 수 있다. 대통령은 명시돼 있지 않다.
국가비상사태도 대통령에게 무제한 권한을 새로 만들어주는 장치가 아니다.
비시민권자의 연방선거 투표는 이미 불법. 다만 선거 결과를 바꿀 정도의 광범위한 비시민권자 투표가 존재한다는 주장은 입증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크다.
5️⃣ 한국이 볼 것
11월 중간선거는 승패만 볼 일이 아니다.
백악관·주정부·의회·법원이 대통령의 선거 개입 권한을 어디까지 인정·제한하느냐 → 통상·산업·안보 등 미국 정책의 예측 가능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누가 이기나”보다 “누가 어디까지 할 수 있나”를 봐야 한다.
#미국중간선거 #트럼프 #미국정치
🧊 트럼프, 2029년까지 그린란드는 미국 땅?
◦ 트럼프: 퇴임 전 그린란드가 미국의 ‘운용 통제’ 아래 들어갈 것이란 전망에 “맞을 것”이라며 동의
◦ 이유: 북극 안보·러시아·중국 견제·미사일 경보·우주 감시·핵심광물
◦ 문제: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피투피크 우주기지를 운영 중이다. 안보 강화와 영토 통제는 다른 문제다.
────
1️⃣ 2019년 매입론 → 2026년 통제론
트럼프는 1기 때인 2019년부터 그린란드 매입을 공개 거론했다.
2026년 7월 NATO 정상회의에서도 “덴마크가 아니라 미국이 통제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고, 7월 31일 인터뷰에선 진행자의 “퇴임 전 미국의 operational control” 전망에 “맞을 것”이라 답했다.
→ 트럼프 임기 종료: 2029년 1월. 단, ‘미국 영토 편입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 · ·
2️⃣ 관세와 미군도 압박 카드
2026년 1월 미국에 반대한 유럽 8개국에 추가 관세를 예고했다.
10% → 합의 없으면 25%
이후 협의가 진행되면서 관세 계획은 철회됐다.
7월에는 유럽 주둔 미군 전면 철수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내부에서 유럽 미군 약 1/3 감축안도 거론됐다. 약 2만5천 명 규모지만 확정 계획은 아니었다.
메시지는 단순하다.
“미국의 군사력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 · ·
3️⃣ 그런데 미국의 ‘신뢰’는 ↓
퓨리 2026년 36개국 조사:
중국 호감도 > 미국: 25개국
미국 호감도 > 중국: 6개국
한국·일본·인도·필리핀 등은 미국 우위
시진핑 신뢰도 > 트럼프: 22개국
중국이 갑자기 사랑받아서만은 아니다. 퓨리는 중국 이미지 개선과 함께, 특히 미국 평가 악화가 큰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힘은 군사력·경제력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의 동맹망에서도 나왔다.
관세·주둔군·안보를 반복해서 협상 카드로 쓰면 단기 압박력은 커져도 “미국을 계속 믿을 수 있는가”라는 비용이 생긴다.
· · ·
4️⃣ 마지막 결정권자는 그린란드 주민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국에 속하지만 1979년 자치권을 얻었고 2009년 자치권이 확대됐다. 현재 자체 의회·정부를 운영하며 독립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덴마크에서 독립하는 것 ≠ 미국에 편입되는 것.
약 5만6천~5만7천 명의 주민에게 중요한 선택은 독립 후 경제, 북극 안보, 덴마크·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계할지다. 미국·덴마크·그린란드 협의가 어디까지 군사·안보 협력을 확대할지도 변수다.
그린란드 문제를 볼 때 중요한 건 트럼프의 다음 발언보다 ‘통제’가 실제 어디까지 진행되는지다.
그리고 한국 역시 동맹의 힘만큼 그 동맹의 예측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한다.
#트럼프 #그린란드 #국제정세
신따 소통방 트레이더 "빅맨" 알트 온체인 브리핑
알트 매집하는 애들은 보면 좋을듯
알트코인이 다시 비트 따라붙고 있음
BTC랑 알트코인의 14일 평균 상관계수가 0.87까지 상승하며,
2026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지금은 비트가 움직이면 알트들도 같이 따라가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뜻임!
현재 가격도 같이 올라오고 있어서
BTC 상승 → 알트시장 전반 동반 상승 구조가 다시 만들어지고 있음.
쉽게 말하면 지금은 비트 혼자 가는 장이 아니라, 비트가 끌고 알트들이 따라붙는 장세로 바뀌는 중.
비트가 상승세만 유지해주면
알트들 존나게 계속 힘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한국군 27만 명 vs 북한군 113만 명, 2040년 병력 절벽
◦ 국군 병력: 2019년 56.3만 → 2025년 7월 약 45만
◦ 현역 판정률을 높여도 병역대상 청년 자체가 줄어 감소세 지속
◦ 해법은 AI·무인화지만, 숙련 간부 부족까지 겹치면 장비만 늘려선 해결되지 않는다
────
1️⃣ 이미 시작된 병력 감소
국군 56.3만 → 약 45만(-11.3만)
육군 42.9만 → 32.4만
육군 병사 30.3만 → 20.5만
사단급 이상 부대도 2006년 59곳 → 42곳. 17개가 해체·통합됐고, 제28보병사단은 2025년 12월 해체됐다.
원인: 저출산에 따른 병역자원↓ + 간부 선호도↓
· · ·
2️⃣ 더 많이 현역으로 보내도 한계
현역 판정률:
2019년 69.8% → 2025년 86.7%(+16.9%p)
하지만 검사받을 청년 자체가 줄면 현역 비율을 올려도 총병력은 감소한다.
병역자원 확대책도 추진·검토 중이다.
· 병역기피자 입영의무 면제 연령 38→43세
· 병역의무 종료 40→45세
· 귀화자·탈북민 남성 병역 확대 검토
· 정신건강 사유 4급 보충역 기준 조정 검토
· 여성 징병제는 현재 검토하지 않음
· · ·
3️⃣ 더 큰 문제는 ‘숙련 인력’
간부 선발률:
2019년 94.1% → 2024년 64.9%
부사관은 50% 초반.
임관 10~20년 중간급 간부 희망전역:
2021년 960명 → 2024년 1,821명
2025년 9월까지 1,327명
휴직:
2021년 2,252명 → 2024년 3,412명
2025년 9월까지 3,401명
→ 병사뿐 아니라 장비·교육·작전절차를 아는 ‘군의 허리’도 빠지고 있다.
· · ·
4️⃣ 2040년 27만 vs 113만
현행 병역제도가 유지된다는 가정에서 한국군 병사:
2030년 29만 → 2035년 26만 → 2040년 15만
간부까지 비슷한 비율로 감소하면 약 12만 → 전체 약 27만.
같은 장기 추정의 북한군은 약 113만.
※ 병력 4배 차이 = 전투력 4배는 아니다. 한국은 공군·해군·정밀타격·감시정찰·지휘통신·첨단무기에서 다른 강점을 가진다.
다만 장기전은 전투뿐 아니라 보급·수송·정비·경계·시설방호·후송에도 사람이 필요하다.
· · ·
5️⃣ AI가 메울 수 있는 곳, 못 메우는 곳
국방부 방향: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드론·무인차량·무인수상정·센서·AI 경계체계 → 반복 감시·정찰 인력↓, 1명이 더 넓은 구역 관리.
하지만 드론도 정비·배터리·부품·통신·전자전 대응·정보분석·지휘가 필요하다.
첨단화될수록 숙련된 사람의 가치가 더 커질 수 있다.
2040년의 핵심은 사람을 AI로 없애는 게 아니다.
27만 명이 더 넓게 보고, 더 빨리 판단하고, 더 많은 무인체계를 운용하도록 군 구조를 바꾸는 속도다.
#한국군 #AI국방 #국방산업
🚨 경찰 비리, 수사받던 사람이 수사 대상에서 사라졌다
◦ 검찰: 양정원 씨 ‘피의자’ → ‘참고인’ 변경, 수사 대상 제외
◦ 남편 → 경찰청 경정 → 강남서 수사팀장 연결 정황
◦ 송모 경감 구속기소·이모 경정 불구속기소…유죄 확정은 아님
────
1️⃣ 시작과 신분 변경
2024.07 필라테스 가맹점주들이 양 씨·본사 관계자들을 사기·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
점주 측: 강사 파견·운영 지원 약속 미이행, 시중 약 2,600만원 기구를 자체개발품처럼 설명해 약 6,200만원에 구매시켰다고 주장.
양 씨: “광고 모델일 뿐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
수사1과는 2024.12 혐의없음 취지로 종결. 이후 검찰은 전산상 ‘피의자’였던 양 씨가 ‘참고인’으로 바뀐 사실을 확인했다.
→ 참고인이 되면 해당 인물에 대한 불송치 결정 자체가 없어 고소인의 이의신청 기회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게 검찰 설명.
· · ·
2️⃣ 검찰이 본 연결 구조
양 씨 남편 이모 씨
→ 경찰청 이모 경정
→ 강남서 송모 경감
→ 실제 수사팀
검찰은 송 경감이 신분 변경·사건 처리 상황을 남편에게 알리고, 별도 수사2과 사건에도 조기 종결 압박·고소 취소 유도를 시도했다고 본다.
2026.08.14 해당 사건은 수사2과 → 수사3과 재배당.
· · ·
3️⃣ 금품·향응과 별도 주가조작 수사
검찰: 사건 처리 뒤 명품 스카프·유흥업소 접대 제공
2025.02.20 약 205만원
2025.07.02 약 220만원
남편 측은 “양 씨 사건 청탁의 대가가 아니다”는 취지로 다투고 있다.
유착 정황은 남편의 별도 주가조작 수사에서 발견됐다.
2024년 말~2025.04
· 거래액 289억원+
· 부당이득 최소 14억원 혐의
· 통정·가장매매 265회
· 고가매수 1,339회
일부 보도: 대상 종목 듀오백, 남편이 약 30억원 자금 제공 혐의.
검찰의 시세조종 ‘리니언시 1호’ 사건이다.
· · ·
4️⃣ 한 사건이 아니었다
검찰은 송 경감이 4명의 사건 관계인에게서 총 5건의 사건 무마·수사정보 청탁을 받고 6차례 약 800만원 상당 금품·향응을 받은 혐의를 적용했다.
추가 혐의:
· 다른 사건 뒤 270만원 상당 유흥업소 접대
· 해외에서 미화 3,000달러 수수
· 20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 상품권 수수 은폐를 위한 ‘대역 참고인’ 허위진술 정황
· · ·
5️⃣ 현재 상태
2026.04.29 양 씨: 별도 가맹사기 사건 ‘피의자’로 약 7시간 조사
04.30 검찰: 남편 주가조작·유착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
08.05 송 경감 구속영장 발부
08.19 송 경감 뇌물수수·직권남용·공무상비밀누설 등 구속기소
이 경정: 알선뇌물수수 등 불구속기소
양 씨 본인이 경찰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것은 아니다.
핵심 변수는 하나다.
외부 청탁과 금품이 ‘수사 결과’뿐 아니라 ‘누가 수사 대상이 되는가’까지 실제로 바꿨는지다. 최종 판단은 법원의 몫이다.
#경찰비리 #양정원 #수사무마
📉 하락장에 병원행 2배, 돈을 잃었는데 건강까지 무너졌다
◦ 주식 문제로 병원을 찾는 환자: 하루 4~5명 → 최근 약 11명
◦ 20~30대 비중: 과거 15% 미만 → 최근 약 55%
◦ 손실은 불면·불안·강박을 넘어 관계와 일상까지 흔들 수 있다
────
1️⃣ 병원으로 가는 젊은 투자자가 늘었다
8월 23일 CBS 보도에서 주식 중독 치료를 해온 박종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올해 6월까지 하루 4~5명 수준이던 주식 관련 환자가 최근 약 1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과거 20~30대 비중은 15% 미만이었지만 최근에는 약 55%까지 올라왔다.
상당수가 큰 하락장과 대규모 손실을 처음 겪는 젊은 투자자다.
※ ‘병원행 2배’는 지난해 대비 정확히 2배라는 의미가 아니다.
Reuters 인터뷰 기준으로는 지난해 하루 7~8명 → 현재 11명이다.
· · ·
2️⃣ 계좌보다 먼저 무너지는 신호
CBS에 등장한 20~30대 투자자들은
→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
→ 장이 끝나도 계속 주식 앱을 확인한다
→ 손실을 만회하려 매매를 반복한다
같은 행동을 호소했다.
박종석 전문의는 큰 손실 이후 강박증·불안장애·공황장애·우울증·비교 증후군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윤대현 교수는 특히 레버리지나 빚까지 이용한 투자에서 큰 손실이 발생하면 스트레스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 · ·
3️⃣ 연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됐다
캘리포니아의 1983~2011년 전체 병원 입원자료를 분석한 Journal of Finance 연구에서는 주가 하락일에 불안·공황장애·주요우울증 관련 입원이 증가하는 관계가 나타났다.
2024년 연구에서도 지역 주식수익률 하락은 항우울제 소비와 심리치료 이용 증가와 연결됐다.
미국 장기 데이터에서는 큰 주가 하락이나 시장 폭락기에 정신건강 악화와 함께 흡연·폭음, 음주 관련 교통사고 사망 증가와의 연관성도 관찰됐다.
즉,
손실 → 스트레스 → 불면 → 판단력 저하 → 충동적 행동
같은 2차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미다.
· · ·
4️⃣ 손실은 집 안까지 들어올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파트 잔금으로 쓸 돈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신혼부부가 가정불화까지 겪은 사례도 소개됐다.
해외 Review of Financial Studies 연구에서는 큰 주식시장 손실이 발생한 주간 이후 주말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하는 관계가 나타났고, 주식투자 참여율이 높은 지역에서 효과가 더 크게 관찰됐다.
2026년 Journal of Health Economics 연구에서도 가계가 심한 자금압박을 받을 때 여성의 친밀한 파트너 폭력 피해 가능성이 높아지는 관계가 나타났다.
다만 ‘주가가 떨어지면 이혼이 늘어난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장기 연구에서 확인되는 것은 경제적 압박과 돈 문제로 인한 갈등이 결혼 불안정성과 강하게 연결된다는 정도다.
· · ·
5️⃣ 한국 폭락장에서도 극단적 신호가 있었다
2008년 10월
KOSPI -22.67%
KOSDAQ -30.14%
급락 뒤인 11월, 30~60세 남성 자살률은 시장 폭락이 없었다고 가정한 예상치보다 40% 이상 높게 관찰됐다는 연구가 있다.
또 한국의 2000~2019년 사망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주식시장 변동성이 1표준편차 증가할 때 생산연령 인구의 자살률이 약 3.5% 증가하는 관계가 나타났다.
다만 이는 ‘주가 하락이 직접 원인’이라는 뜻이 아니다.
정확한 표현은
→ 증시 폭락과 극단적인 정신건강 악화 사이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정도다.
심혈관질환도 같은 기준으로 봐야 한다.
중국 174개 도시, 심혈관질환 입원 823만 건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증시 변동성이 클 때 허혈성 심장질환·뇌졸중·심부전 입원이 늘어나는 관계가 나타났다.
반면 한국의 2000~2019년 자료에서는 당일 주가수익률과 심장질환 사망 사이에 뚜렷한 관계를 찾지 못했다.
→ ‘하락장에 심근경색이 늘어난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
────
결국 하락장에서 지켜야 하는 건 투자금만이 아니다.
잠을 못 자고,
주식 앱을 끊지 못하고,
만회매매가 시작되고,
가족과의 관계까지 흔들린다면
시장보다 먼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투자 규모인지 점검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심한 스트레스가 이어질 경우 투자 활동을 일시적으로 줄이거나 중단하고, 다른 사람의 수익과 자신의 손실을 계속 비교하게 만드는 SNS와 거리를 두는 방법도 제안한다.
버틸 수 없는 포지션은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다.
#주식투자 #하락장 #투자심리
신따 소통방 트레이더 "빅맨" CVD 브리핑 -
다들 주말 잘보내고 있나??
CVD는 어제부터 계속 중립 상태 유지 중이고
매수나 매도 어느 한쪽이 강하게 주도하는 흐름은 아직 안 나오는 중.
오더북 쪽은
80K 매도벽이 여전히 단단하게 남아있어서
현재 가장 중요한 저항 구간으로 보면 됨.
반대로 아래 75K 부근에는
작은 매수벽이 하나 형성돼 있음.
내 관점은 지금 주말이라 거래 자체가 많이 죽어있어서
괜히 방향 나온 것처럼 해석할 자리는 아닌 듯.
80K 매도벽이 실제로 소화되는지,
아니면 75K 쪽 매수벽 테스트가 먼저 나오는지
그거 확인하고 타점 잡으면 될 것 같음.
🇺🇸 트럼프 중간선거 비상사태 논란 - SAVE America Act 막히자 커진 선거 권한 충돌
◦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 문제를 이유로 국가비상사태를 활용할 가능성을 명확히 배제하지 않았다.
◦ 배경에는 시민권 증명과 사진 신분증 요건을 강화하는 SAVE America Act가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에서 멈춰 있다는 문제가 있다.
◦ 논쟁은 부정선거 여부를 넘어 선거 보안, 투표권, 개인정보,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권한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
1️⃣ 트럼프가 국가비상사태를 언급한 이유
8월 11일 보수 평론가 웨인 앨린 루트는 트럼프에게 SAVE America Act가 처리되지 않으면 국가안보 비상사태를 선언해 사진 신분증, 시민권 증명, 우편투표 제한 등을 행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트럼프는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났다"는 취지로 답하며 가능성을 명확히 부정하지 않았다. 다만 실제 국가비상사태 선포나 구체적인 행정조치가 결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트럼프와 MAGA 진영은 미국 시민만 미국 선거에서 투표해야 하며 신원 확인을 강화해야 선거 신뢰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선거 보안과 불법 이민 문제를 연결하면서 보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정치적 의제라는 의미도 있다.
→ 현재 확인된 핵심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는 것이 아니라 의회 입법이 막힐 경우 다른 수단을 검토할 가능성을 닫지 않았다는 것이다.
· · ·
2️⃣ SAVE America Act는 무엇을 바꾸나
하원은 2월 11일 S.1383을 SAVE America Act로 수정해 218대 213으로 통과시켰고 민주당에서는 1명만 찬성했다. 법안은 연방선거 유권자 등록 과정에서 미국 시민권을 증명하도록 하고, 투표 과정에서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확인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이 현재 신분 확인 없이 투표하는 것은 아니다. 주마다 규칙이 달라 사진 신분증을 요구하는 곳도 있고, 다른 방식의 본인 확인을 허용하는 곳도 있는데 SAVE America Act는 연방선거의 기준을 전국적으로 더 강하게 통일하려는 성격이 있다.
공화당은 상원 53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법안 처리를 위해 필요한 60표 문턱을 단독으로 넘기 어렵다. 트럼프는 8월 휴회 취소까지 요구했지만 법안은 휴회 전 처리되지 않았고 상원은 9월 14일 오후 3시에 본격적인 회기를 재개한다.
→ 법안 자체보다 중요한 변화는 의회에서 막힌 선거 규칙 문제가 대통령의 비상권한 논쟁으로 번졌다는 점이다.
· · ·
3️⃣ 6,600명 등록 오류가 논쟁을 키웠다
대표적인 사례는 조지아가 아니라 뉴저지다. 2023~2024년 뉴저지 차량관리위원회의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에서 소프트웨어 오류가 발생해 비시민권자 약 6,600명이 유권자 명부에 잘못 등록됐고, 이 가운데 실제 투표가 확인된 사람은 400명 미만이었다. 뉴저지주는 해당 등록을 제거하고 관련 업체를 교체하기로 했으며 이 문제로 선거 결과가 뒤집혔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은 이런 사례를 시민권 확인 절차를 강화해야 하는 근거로 제시한다. 반대 측은 실제 행정 오류가 존재했다는 사실과 미국 전체에서 대규모 부정선거가 발생했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고 반박한다.
민주당과 시민권 단체는 여권이나 출생증명서 등을 쉽게 확보하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고령층, 결혼이나 이혼 등으로 서류상 이름이 달라진 시민이 추가 절차 때문에 투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주정부의 유권자 정보를 연방정부가 대규모로 확보해 국토안보부 등의 자료와 대조하는 과정이 확대될 경우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쟁점이 된다.
→ 6,600명 오등록과 6,600명 불법투표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 · ·
4️⃣ 이미 법원에서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충돌 중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각 주가 보유한 상세 유권자 명부를 확보하기 위해 소송을 이어왔다. 8월 7일 기준 법무부는 관련 소송에서 21차례 연속 패소했고, 법원은 연방선거 관리에서 주정부가 갖는 권한과 연방법상 자료 제출 의무 등을 근거로 연방정부 요구에 잇따라 제동을 걸었다.
우편투표에서도 충돌이 진행 중이다. USPS는 8월 22일 95페이지 분량의 최종 규칙을 공개해 주정부가 우편투표 대상자 명단을 제공하고 투표용지 봉투에 고유 바코드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하도록 요구했지만 현재는 연방법원의 금지명령 때문에 시행할 수 없다. USPS는 법원이 금지명령을 해제할 경우 적용할 수 있도록 규칙을 준비한 상태다.
미국 헌법의 Elections Clause는 연방 의회선거의 시기, 장소, 방식에 관한 규칙을 기본적으로 각 주가 정하도록 하면서 의회가 법률을 통해 이를 변경할 권한도 인정한다.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대통령에게 미국 전체의 선거 규칙을 마음대로 변경할 포괄적 권한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며, 비상권한을 행사하려면 어떤 법률상 권한을 사용하는지도 특정해야 한다.
→ 실제 비상조치가 나온다면 백악관과 주정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와 연방법원까지 동시에 얽히는 법적 충돌이 될 가능성이 크다.
· · ·
5️⃣ 앞으로 볼 핵심 변수
첫 번째는 9월 14일 상원이 복귀한 뒤 SAVE America Act가 다시 처리될 수 있는지다. 두 번째는 트럼프가 현재의 발언 수준을 넘어 실제 국가비상사태나 별도의 행정조치를 내놓는지다. 세 번째는 유권자 명부와 우편투표 관련 소송에서 법원이 연방정부의 권한을 어디까지 인정하는지다.
2026년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3일 예정돼 있다. 선거까지 시간이 길지 않은 만큼 앞으로의 핵심은 정치적 발언 자체보다 법안 통과, 행정조치의 실제 집행, 법원의 판단이 현실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다.
→ 선거 보안 논쟁이 실제 비상권한 행사로 넘어가는지가 이번 중간선거의 가장 큰 제도적 변수다.
────
📌 어려운 용어
◦ SAVE America Act: 연방선거 유권자 등록 때 시민권 증명을 강화하고 투표 과정에서 사진 신분증 확인을 확대하려는 법안이다.
◦ Elections Clause: 미국 헌법에서 연방 의회선거의 시기, 장소, 방식을 주정부가 정하도록 하면서 의회가 이를 법률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 국가비상사태: 대통령이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기존 법률이 허용한 특정 비상권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선언 자체가 무제한적인 권한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 일본 방산 봉인 해제 - K방산과 동남아 수출 시장 정면충돌
◦ 일본은 2026년 4월 21일 방위장비 이전 기준을 개정해 기존 5개 유형 제한을 폐지했다.
◦ 규제 완화 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일본 함정 이전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다.
◦ 일본이 진입하는 시장은 HD현대중공업과 KF-21 등 K방산이 이미 관계를 구축한 국가들과 겹친다.
────
1️⃣ 일본 무기 수출 규제가 달라졌다
일본은 2026년 4월 21일 방위장비 이전 3원칙과 운용지침을 개정했다. 기존에는 구조, 수송, 경계, 감시, 기뢰제거 등 5개 유형을 중심으로 완성 장비 이전이 제한됐지만 이 제한이 폐지되면서 무기에 해당하는 완성품도 일정 조건 아래 이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다.
일본이 이번에 처음 방위장비 수출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핵심은 기존보다 수출 가능한 장비의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는 점이다.
→ 일본 방산의 가장 큰 변화는 무기 자체보다 해외 수출을 막던 제도적 문턱이 낮아졌다는 데 있다.
· · ·
2️⃣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로 움직였다
필리핀과는 퇴역 예정인 아부쿠마급 호위함 이전을 논의하고 있다. 장비만 넘기는 것이 아니라 훈련, 정비, 유지지원까지 함께 협의하는 구조다.
인도네시아와는 아사기리급 호위함 등 방위장비 이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훈련과 정비, 유지지원, 실제 운용까지 협력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
→ 규제 완화가 실제 동남아 장비 이전 협의로 연결되기 시작한 것이다.
· · ·
3️⃣ K방산의 기존 시장과 겹친다
HD현대중공업은 2016년부터 필리핀 해군 현대화 사업에 참여해 호위함과 원해경비함 등을 포함해 총 12척을 수주했다. 필리핀은 한국 조선 방산이 장기간 실적을 쌓아온 핵심 수출 시장이다.
인도네시아도 KF-21 국제공동개발에 참여해온 한국 항공방산의 주요 협력국이다. 일본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장비 이전을 확대할수록 K방산이 이미 관계를 구축한 시장과 직접 겹치는 구도가 강해질 수 있다.
· · ·
4️⃣ 호주에서는 모가미급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다
호주는 차기 일반목적 호위함으로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개량형 모가미급을 선택했다. 2026년 4월 첫 3척 계약이 체결됐고 첫 함정 인도 목표는 2029년이다.
이 사업의 초기 후보군에는 한국 업체의 함정 설계도 포함됐다. 일본의 함정 수출 경쟁력이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해외 조달 계약으로 연결된 사례라는 점이 중요하다.
일본은 여기에 OSA도 활용하고 있다. OSA는 동지국의 군과 안보 기관에 장비와 인프라를 무상 지원하는 제도로, 관련 예산은 2025년 81억엔에서 2026년 181억엔으로 늘었다.
→ 일본은 장비 판매뿐 아니라 금융지원, 교육, 정비, 운용 협력을 묶는 국가 단위 패키지로 방산 시장을 넓히고 있다.
· · ·
5️⃣ 앞으로 볼 핵심 변수
필리핀의 아부쿠마급 이전 논의가 실제 인도와 장기 유지지원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인도네시아의 아사기리급 협의가 구체적인 장비 이전 계약으로 발전하는지도 핵심이다.
호주 모가미급은 2029년 첫 함정 인도를 목표로 하는 만큼 실제 납기와 후속 발주가 중요하고, OSA 확대가 추가 장비 도입과 장기적인 일본산 체계 운용으로 연결되는지도 지켜봐야 한다.
→ 핵심은 일본의 규제 완화가 실제 수출 계약과 장기 후속지원 실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느냐다.
신따방 트레이더 "빅맨" 온체인 브리핑 -
BTC IFP(거래소 간 자금 흐름) 지표에서 강세 시그널 떴움!!
7월부터 이어지던 조정 구간이 슬슬 끝나고
다시 상승 흐름 재개 신호가 잡히는 중.
IFP가 강세로 돌아섰다는 건
BTC가 파생상품 거래소로 들어가는 물량이 늘고 있다는 뜻인데,
쉽게 말하면
고래들이 다시 레버리지 땡기기 시작했다는 얘기임 ㅋㅋ
현물만 조용히 사는 장이 아니라
파생쪽에서도 위로 밀어붙이려는 힘이 붙기 시작한 거.
조정 끝 → 레버리지 재가동 → 상승 압력 다시 ON.
이 흐름 계속 유지되면
비트가 다시 위쪽 매물대 두들기러 갈 가능성 충분히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