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이걸 엄청나게 강조하심. 사람은 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네가 손해 보는 것 같으면 그게 공평한 거라고. 그러니까 조금 손해 본다는 생각이 들어도 인색하게 굴거나 억울해하지 말라고.
관계라는 게 애초에 셈할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셈하게 될 때는 ‘나는 내 위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을 떠올리는 게 좋은 듯.
이게 불교 교리임
꽃을 ���고 기분이 좋다 같은 생각도 다 내가 만든 환상임
꽃은 그냥 꽃일 뿐이고
그걸보고 기분이 좋다 싫다 정하는것도 나,
우울할때 꽃 한송이에도 감동받기도 하고 벚꽃이 만개한 한가운데 내가 홀로 라는 ���실에 우울해 하기도함.
사실 모든 기분은 내가 만든 환상임
틴에이지부터 본격적으로 아티스트 느낌 나서 언오드까지는 이것저것 시도하고 헤매는 느낌이었다면 헹가래 세미콜론때는 어디 화해의 방같은데 가둬서 야자타임 실컷 하고 나온 느낌이고 파오럽은 주제 그대로 세븐틴식 사랑을 표현한 외전 느낌. 페더썬은 드디어 목표를 정했다는 고양감이 느껴짐.
내가 누구? 한달동안 챌린지 9개 받은 세븐틴 디노의 팬 ㅋㅋ
00:00 미워
00:14 아웅다웅
00:41 NO BATIDAO
00:57 Number
01:08 Back and Better
01:27 Jumpshot
01:43 two
01:54 I need that
02:11 Bou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