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5~10년 이상을 내다보고 두배의 인원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 한것이 아닌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건 경영이 아니다!
공장재건 비용이 1,000억.
화재보험 보상금이 1,300억.
연매출 4,000억에 순이익이 250억인 공장이다.
"동네 구멍가게 보다 못한 NITTO는
그룹이 아니라 먹튀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신호대기 중인 차량에 소식지도 돌린다.
구미 4공단 외국인 투자지역에 설립된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연 매출 4,000억의 기업이고,
화재보험금도 1,300억 보상받는데도 청산!
"대한민국에선 그래도 된다"
#먹튀기업#악질기업#NITTO#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2022년 공장화재 일방적 청산결정에 투쟁을 결의했지만 정리해고 협박에 140명 중13명만 남았다.
길들여지기가 무섭다.
노동자는 쪽수라지만
소수라도 투쟁하려는 동지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13명이 130명 처럼 싸울 수 있게
교육진행.
#NITTO#먹튀기업#악질기업#한국옵티칼하이테크
세 번째 정리해고 협박이다.
두 번은 쫄아서 아무 저항도 못했다.
그것이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
솔직히 어려운 싸움이기에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두려움에 또 핑계대고
도망가고 싶지는 않다.
할수 모든 투쟁을 다 해보고 싶다.
후회없이 싸우고 싶다.
#NITTO#먹튀기업#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한국옵티칼 일본사장이 구미에.
일본에서 주주총회가 열리는데 화상으로 회의하기 위해.
공장화재 후 청산결정과 정리해고 통보를 대리인인 노무사를 통해서 전달 받았다.
사장에게 직접 듣기위해 면담요청 공문 보냈더니 이 따위로 회신이 왔다.
#먹튀기업#악질기업#NITTO#한국옵티칼하이테크
"17살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호소하기 위해서만 걷는것이 아닙니다"
"영리목적의 병원이 아닌 공공의 목적을 위한 공공병원이 너무 부족합니다.
억울하게 죽는 일이 반복되서는 안됩니다."
"이윤 보다 사람이 먼저 입니다."
매일 18키로를 걷는 이유입니다.
함께!
*참고*
https://t.co/QHBxgCoRtZ
너무 오랜만에 온것 같다.
아사히동지들 전체 조합원 교육이라 몇시간 천막 사수 중.
태풍 대비해서 화분을 안쪽으로 옮겼단다.
전기도 제대로 사용 할수 없는 천막농성.
장기투쟁과
농성만으로 힘든데
폭염과 태풍과도 싸워야 한다.
길거리에서 투쟁하는 모든 동지들,
이 또한 잘 이겨내시길..
새로 생긴 신규노동조합이 단협안을 만들 때 다른 노동조합들이 맺은 단협들을 검토하고 참고해서 단협 요구안을 만든다.
금속노조는 2014년 모범단협안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좀더 수정하고 보완 하려한다.
사업장단협을 상향 평준화하고 신규노동조합이 모범단협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