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도전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통찰력에서 나온다.
보이지 않는 적들이 인간과 지구를
파괴하지만 역사는 작별하지 않는다.
선은 치유와 회복을 통해서 담대한 미래를 꿈꾸고
생존갈등, 종교(이념)갈등, 자원(우주)갈등은 반드시 있다.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필히 근심이 있기 마련이다.
부자는 가족의 집과 건강,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 집은 남여가 공존하는 삶의 공간, 건강은 스스로 걷고 의사소통 가능 정도, 자유는 소유가 아니라 양심에 따른 적극적인 자유. 예전에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 도피]를 읽고
자유란 최상인데 왜 도피를 할까 궁금했다. 소극적 자유에서 도피...
무질서가 세상을 뒤덮고
순수함의 의식을 삼켜버린다.
몸은 현실을, 마음은 진실을
사실 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깊이 성찰하지 않는다면 알 수 없다.
완벽한 사람도 없지만 불완전한 사람이
나에게 필요하고 어울리는지 모른다.
아침 햇살처럼 밤의 달처럼
누군가에게 생동감이 되고
희망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