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파 진영이 각자 흩어지고, 윤 대통령 이름 팔아서 장사질하는 거에 속아서 많은 윤어게인 지지자들 눈 흐리게 만든 분탕들이 존재하는 건 팩트임.
그리고 미디어판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면, 더 뛰어들 생각을 해야지 몇 번 지쳤다고 보이콧하겠다는 마인드가 자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길임.
좀 아까 장동혁 대표의 입장문 나왔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신의견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저는 어느 특정한 당도, 개인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는 장동혁 대표의 입장문을 어제부터 기다려 왔습니다.
이제 저는 어렵게 생각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신이 아닌이상 우리가 미래를 어찌 알고 추측을 합니까.....그냥 지금 이 순간만 보고 달리겠습니다.
일단, 장동혁 대표 입장은 이렇게 나왔고, 궁금하신분은 전문을 다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분은 장동혁대표가 왜 윤어게인을 직접 외치지 않냐고 비난하시는데, 당 대표가 어떻게 카메라 앞에서 윤어게인!을 외치는지요..
장대표입장은 지귀연의 판결은 잘못됬고, 절연주장은 분열조장이며, 분열주장하는 이들과 절연하는것이 옳다 하였습니다.
저는 어제 장대표가 다른 국힘 개쓰래기들과 달리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건, 인간적인 고뇌와 많은 생각을 하고 기도도 많이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런 발언을 했을때 어떤 파장이 일것이라는 것도 당연히 짐작했겠죠.
오늘 장대표의 발언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날것이 예상됩니다. 매일매일이 정말 스펙타클 ..광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은. 제 의견은.. 장대표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쌤께서도 이제는 답을 들으셨으니 선넘는 발언은 좀 삼가해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모두 다 뭉쳐야 합니다. 자혁당도 물론이구요.
그리고, 저 글에 좌빠리들 개소리를 잔뜩 써놨으니 댓글 화력도 지원부탁드립니다. 직장이라서 두서없이 하고싶은말을 써놨네요. 글 읽으시기 힘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반국가 세력 기차에 드디어 탑승
사실 지놈 대통령 후보 안시켜준다고 당대표 직인 들고
지놈 지역구 부산 영도다리에서 도장 바다에 집어 던진다
어쩐다 (국회의원 선거 전)
탄핵 원조 국밥
바른미래당 어쩌구
전남방직 회장 서자로 태어나
잘먹고 잘살았다
김영삼 신발장 정리로 시작해서 마이커따
고마해라
니가 고등학교 후배 문재인하고
부산에서 벌인 여러 가지 짖거리
여기에 쓰면 또 고발 고소 어쩌구 할 걸?
사돈 박지원이가 아직 설치는 것 보니까
나라 더 망치고 싶어서
조선일보 기자에 전화했나?
제발 나라 좀 생각해라
묘지나 보러 다닐 나이에 무슨 미련이 그리 많나?
니가 어부바 하면 부정선거 신호라고
선관위 공무원이 임종 증언했다
그래서 국힘 니놈 계열이 당직 맡으면
이상한 놈들이 뱃지 달아서 지금
이 모양이야
변명할 수 있으면 해라
인간이라면 두 분 대통령에게
최소한의 예의와 미안함을 느껴라
오늘 추경호 전 원내대표님의 구속심사 출석을 바라보며, 지금 이 정권이 법치를 어디까지 무너뜨리고 있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추경호 의원님에 대한 영장은 한 정치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전체를 겨누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벌써부터 영장 기각을 두려워하며 사법부를 노골적으로 겁박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기각되면 사법부가 내란 세력”이라고 협박했고, 이재명 정권은 허구의 내란 프레임으로 야당을 궤멸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판결’이 아니라 ‘겁박’으로 나라를 끌고 가겠다는 독재의 방식입니다.
조작된 내란몰이는 막을 내릴 것입니다. 오늘의 영장심사는 단지 한 정치인을 넘어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운명을 가르는 순간입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근데 윤 이미 탈당하고 재판받고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있는데 더 절연하고 말고가 어딨노? 국힘 친한 세력들 지랄하는 거야 지들 공천 때문에 그렇다 치지만 새미래당도 똑같은 소리하는 거 보니 새미래당의 정치감각은 정말 병신이라고 볼 수밖에 없네요. 그러니 조국같은 놈도 원내 입성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