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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34세 청년
✔️월 최대 50만원 자유납입
✔️정부기여금+비과세+우대금리
✔️6.22~7.3
원금만 1800만 + 이자 최대 239만이라 무조건 이득이니, 청년이라면 꼭 챙기세요!🙌
정수빈 두산 팬 전원 멘헤라로 만들고 본인은 역시 괜찮다고 평생 이러고 살아야돼…ㅎ이러고 웃으면서 이런얘기하지마세요ㅜ아슬퍼
은우가 아빠 손가락 붕대한거보더니 아파요?이러더니 호~해줬대ㅜ..
정수빈은 그래서 다 나았다고 말하는거 너무 슬픈데 은우는 너무 귀여움 그와중에..ㅎ
잠실입니다. 두산 정수빈은 14일 KIA전서 새끼 손가락 힘줄을 다쳤습니다. 의료진은 두 달 정도 깁스 하지 않으면 평생 손가락이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했고 정수빈은 빠질 수 없다며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복귀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결승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필라테스 1회차. 이 선생님은 처음이라 신뢰가 좀 없는데 일단 운동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다녀보기로. 불평불만하지 말고 주 2회 꾸준히 가보기. 오늘은 동작보다 호흡을 집중적으로 했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짜증이 올라옴. 우울증 환자가 운동하러 나간 게 어디냐 싶어서 꾹 참기로 함. 😞
필라테스 3회차. 오늘은 하체 위주로 해서 그런지 비교적 재밌었음. 이번에도 저번처럼 시키면 하체 위주로 해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다행. 런데이는 6일차 완료. 천천히 하자. 저질체력이니 아주 살살. 남들이 보기엔 저게 뛰는 거임? 싶을 정도로 살살 하는 중. 눈치보지 말자. 다 자기만족이다💦
< 직장생활 편해지는 주문 🪄 >
1. 내 책상은 월세 안 내는 8시간짜리 독서실이다.
2. 월급은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참을성의 대가다.
3. 상사의 잔소리는 고장 난 라디오 소음이다.
4. 오늘 못한 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5. 어차피 이 건물 나가면 다시는 안 볼 사람들이다.
행운의 말 습관 12가지
1. 난 된다
2. 난 될 수밖에 없다
3. 난 반드시 해낸다
4. 이 또한 지나간다
5.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6. 이까짓 일로 죽기야 하겠냐
7.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다
8. 성공으로 향하는 과정
9. 오히려 좋아
10. 내 선택이 맞아
11. 난 잘하고 있어
12. 걱정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