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마이사
분명 이사쿠가 사람을 살리지 못한 날도 있겠죠? 그런날은 새벽에 조용히 들어와서 케마가 깨지 않게 잠에 드는데
잠꼬대로 "살리지..못해서 미안해요.."를
케마가 들었으면 좋겠음
그 다음 날에 아무렇지 않게 웃으려 노력하는 이사쿠를 보면서 신에게 빌어보는 케마가 보고 싶음
저는 닌타마 파고 나서 삶이 굉장히 건강해진 케이스인데
나쁜 상황이 생김 -> 후운다~ㅠ
출근중 -> 이케이케 돈돈!
상사님이 이상한 말을 함 -> 오야마~
업무 2배 이벤트 -> 긴긴
내 앞에서 누가 사고침 -> 스리루 토 서스펜스..
솔직히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자나여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