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 별로 그렇지 않다. 생계를 위해 일하는 시간, 일의 피로로부터 회복하는 시간, 건강 상태 때문에 잃어버리는 시간, 불안, 우울, 분노 따위가 잡아먹는 시간 등을 빼고 나면 각자에게 정말로 주어진 시간은 하루 0시간에서 20시간까지 차이날 것.
<노맨즈 스카이>에 상처 입은 유저들의 마음을 치유해줄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12월 16일, 얼리 억세스로 스팀 출시한 게임, <아스트로니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스트로니어>는 출시 후 '예스잼 스카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호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