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첫 줄 보자마자 머리가 띵 해졌어... 주어를 Mom이라고 적었지만 정작 진짜 청자는 팬들이라고 느껴짐
엄마 내가 엄마를 울리고 있나요
지금은 엄마한테 전화할 수가 없어요
내가 엄마가 바라는 내가 아닐때,
내가 잘못한 걸까요?
하지만 나를 부르는 꿈이 있다고 할 때
심장이 쿵 내려 앉음...
팬들이 바라는 내 모습이 아닐 때, 내가 잘못한 걸까요? 제가 여러분을 울렸나요? 라고 말하는 마크의 모든 진심이 전해져서 한동안 멍했어.
마크가 화장기 하나 없이 맨날 즐겨쓰던 비니랑 좋아하던 통기타 하나 들고 진심 박치기로 먼저 손 내미는 너를... 내가 대체 어떻게 미워해... 네 꿈을 어떻게 응원 안 해 내가...
260604 | CHENLE BBL UPDATE
“i got scolded quite a bit yesterday, but everything everyone said was true. so i was actually really grateful and at the same time i felt sorry.”
“🙏🏻”
“ㅋㅋ”
#천러#チョンロ#钟辰乐#辰乐#CHENLE#CHENLE_VoicesOfYouth#超燃青春的合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