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지금도 연재만큼은 아니지만 바쁘게 살고있어요😹 최종화 원고 마감한지 한참 됐는데 일주일 본가 다녀오고 하루씩 틈틈히 노는 것 빼고 쭉 지금까지 징크스 관련 작업중입니다 (외전 작업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저에겐 아직 네버엔딩 징크스... 그러니 너무 슬퍼하지마시길!
안녕하세요, 한 입니다.
계속해서 프로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무리하게 작업을 이어오다 보니, 디스크가 악화되어 당장 작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두 달간 휴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회복에 집중하여,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