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또 이지훈 명령 어기고 돌발행동하다 딱 걸렸을땐 이지훈이 잔소리폭탄 던지려던 찰나에 김기태가 자기 셔츠 벗으면서 가슴 만지면서 풀지 그래 ㅇㅈㄹ해서 결국 이지훈이 홀린 듯이 본의 아니게 따먹는 게 일상이래요 사실 이런 경우가 한 두번도 아님 그래서 제대로 잔소리 한 적이 없음
소미신겐 갑자기 왜 이리 좋지
무기력한 남편을 기회 삼아서 자기 입맛대로 자극했으면 좋겠다 분명 자기가 대딸당한채로 따먹히고 있는 와중에도 밀쳐내지 않고 가만히 자극을 느끼면서 그만하지 그래 이래도 소미는 ��까지 무시한 채 괴롭히는 거지 밀쳐내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니까
이지훈한테 배빵 처맞고 끙끙거리는 김기태//
주먹 또는 발로 배만 ㅈㄴ게 처맞다가 쿨럭 거리며 피를 옅게나마 토하는 꼴 보고 싶음 역시나 배덕감에 차올라서 머리채 잡아올리고 복부 중앙만 집요하게 패는 거지 이 틈을 타서 기태가 더 세게 쳐 봐라,너무 나약하다며 도발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