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동인지 처분할까 말까 맨날 고민 중. 어차피 이북있는데? 이 생각하면 이걸 왜 가지고 있지 싶다가도 가끔 종이책으로 보는게 땡길 때가 있어서 걍 안고 가는 중. 그리고 사실 나는 리하크리가 최애라서 다른 커플 나오는건 잘 안봄.. 걍 리하크리만 본다고 보면 됨..다심도 일태부분 전부 skip
4화 최고의 장면:
로먼의 감정이 숨김없이 드러나는데다
약간 흐린 초점, 부드러운 명암, 붉고 따뜻한 톤으로 이 순간 둘사이의 밀도높은 텐션이
너무 잘느껴져서 홀린듯 보게됨
이대로 B2사이즈 포스터로 갖고싶다..
이 장면이 4화 썸넬인 것도 너무 고능해
#브레이크원#BrakeOne
How About Now. 이거 지금까지 공개 된 ost 중에서 젤 좋아하는 최애곡인데 이것도 걍 내맘대로 로먼시점이라고 생각하고 듣고있음ㅋㅋㅋㅋ파랑셔츠 흰셔츠 부분부터 시작해서 다 좋음ㅠ걍 노래가 설렘. 로먼이 서원한테 잘보일려고 온갖 노력 다 해놓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 그런 느낌ㅠ개 좋음
그리고 애들 얼굴도 당연히 현실에 존재안하는 개존잘인거 맞는데 뭐라해야되지? 피부에 잡티하나없는 매끄러움 이런 질감의 말도 안되는 피부 표현이 아니라서 좋음. 그냥 결론은 이것저것 다 좋다는말임. 감다살이라 쇼츠로 이것저것 말아주시는거 받아먹는 것도 좋고 걍 배우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