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체에서 로먼서원 같이 인터뷰할때 혹시 서원한테 배운 한국어 있냐고 물으면 원이가 로먼 발등 밟으면서 눈치줌 대답 잘하라고ㅋㅋ
근데 연하 장난기 발동해서 바로 폭탄 발언
- michin saekki? 이 발음 맞아?
-......로먼
-네가 나 그렇게 불렀잖아. 엊그제 밤,
바로 입틀막 당하겠지ㅋ
하루종일 선생님들 5화 내용 추측 구경했는데 점점 하나로 귀결되는 것 같음.
우천 및 차체 결함 이슈+무리한 주행으로 서원 리타이어->그거 알게된 로먼이 걱정+초조+안도+자기마음 자각하며 이 벽밀키갈이 나온게 아닐까.
공식 제공 텀이 2주라서 그 사이에 망상 73829번 하게됨😇 공식..공식주세요.
@recanrob 한국에서는 진정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을때 '애국가를 부른다' 라는 일종의 밈? 행동양식?이 있어요. 가사가 굉장히 경건하고 엄숙해서 부르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거든요. 이런 문화적 맥락을 모르는 해외팬분이 보시기에는 뜬금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기억상실 소재로 로먼서원ㅋㅋ 어쩌다 원이랑 어쩌고했던 기억 통째로 날아간 로먼... 너 여자남자 둘 다 가능인 바이고, 지금 네 애인 남자다 소리 듣고서는 내가 남자도 가능이라고? 했는데 핸드폰 얼굴인식으로 풀리자마자 배경화면에 원이 사진 보고는 당연히 가능하겠지, 하는 거 보고싶은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