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작이고 찾아보니 10일 주기로 무한히 반복되는 생사게임에서 탈출구를 찾아 가는 내용.
샤오잔이 맡은 류하는 스스로를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는 심리학 석사로 음울하고 �� 웃지 않는 성격에 지능과 논리력이 뛰어나다고 함 윤회자인데 이전 삶들의 기억을 모두 갖고 있다고
재밌을것 같은데..
지금 이 얼굴로 이 대사 말아주실생각에 어지러워짐
치샤는 한숨을 내쉬고, 이 경관을 보며 말했다.
“경관님, 남의 말을 끊는 게 취미세요? 그러면 성취감이라도 느끼세요?”
“그게 무슨 말이야?”
이 경관은 미간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내가 너 도와주려고 방법을 같이 생각해주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