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찌는 잘 보내줬고 이제 빈집인데 지나다니며 뭐하고 있나 쳐다보는게 습관이 되어서 요즘도 쳐다보고 헤집어져있는 집을 보고 아맞다.. 하고 지나가요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저녁밥을 할때도 야채 썰면서 조금 떼어주었는데 이젠 떼어줄 햄스터가 없음 이슈로 사람이 다 먹어버림...
방에 불도 근 2년간 켜본적이 없는데 이젠 불 켜고 있어도 눈치 보는 햄스터 없고 버찌방이라고 2년동안 불렀는데 방 주인이 없어져서 이젠 그냥 저쪽방이라고 칭하고 케이지 밑 서랍 조금이라도 쎄게 닫으면 흔들려서 뽀로록 나와서 눈치줬는데 이젠 발로 차도 눈치주는 햄스터가 없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