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세우고 달성하는 거 좋아해서 그걸 문화생활에도 적용했던 때가 있었음 한 달에 읽어야 할 책 권수, 볼 영화 몇 편••• 이렇게,,, 그랬더니 내가 사랑하는 취미가 해야할 일로 보이기 시작하고 다 채우지 못했을 때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그냥 원할 때에만 편하게 읽고 감상하기로 했음
@0ffuby 헐 저도 단편선 읽고 체호프에 빠지게 돼서…… <사랑에 대하여>도 읽고 그것도 좋아서 희곡선을 사게 됐는데!! 저랑 비슷하신 것 같아 괜히 막 신나네요 😆
암튼 저랑 취향 비슷하신 개굴님이 재밌다구 하시니 얼른 지금 읽는 것만 끝내고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