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 진짜 귀여운 썰 봐서 뭔가 큰달과 박문대로 보고싶어요.
큰달 오르빗 회식하면서 술 마신 탓에 박문대가 큰달 집까지 데려다 주게 되었는데
집으로 가는 길 앞에서 음주단속 하는 거 보고는 세상 무너진 듯 좌절하는 큰달.
🌕혀, 형. 저 어떡해요... 저 술 마셨는데...
🐶응
🌕지금까지 한 번도 음주운전 한 적 없는데...
🐶그렇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가서 음주 측정한 뒤 인사하며 무사히 빠져나가는 박문대였으면.
뭐랄까 후반부 선배후배는
방송에서 -두분 친하신가요?물어보면
선배는
💫그럼요. 그렇지 문대야?^^(가증 한스푼) 라고 하고
후배는 생글생글 웃으면서(한 2초정도 멈칫했다가)
🐶선배님께서 늘 잘 대해주시는 편이죠ㅍvㅍ
할 것 같다면
사적인 자리에서 -그래서 두분, 친하신가요?에 답을 한다면
배세진 드라마 출현하는데 거기 입고나온 스웨터가 화제가 됨. 배세랑 너무 잘어울리고 예쁘고 핏도 좋아서 사람들이 어디껀지 막 찾아봐도 정체를 알수 없음. 나중에 라방에서 어디껀지 물어보니까 아현이가 떠준거에요. 엄청 이쁘죠. 드라마 배경이 겨울이라 여러벌 떠줬어요. 정말 가볍고 따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