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워홀일기 <여전히 그레이> 15화 여행의 끝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놀러 온 친구들과 코크 여행을 하며 아일랜드 만화 <여전히 그레이>도 끝나게 됩니다. 벌써 끝이라 아쉽지만 지금까지 함께 아일랜드 여행을 해주신 독��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s://t.co/9IPBmHHO4F
이벤트 기한을 넘겨서 native speaker 다 읽음. 읽고 나면 처음 보다 책의 크기 - 세계? 넓이? -가 커져 있다. 그런 느낌을 좋아한다. 이 책도 그런 느낌을 주었다. 스릴러 같은 장르를 예상하지 못했어서 나왔을 때 진심 놀랐고 책의 마지막까지 긴장과 주제를 유지하는 점
이웃 강쥐가 진드기 때문에
일주일 만에 죽었음 ㅠㅠ
한 달에 한번 진드기 퇴치제 목 뒤에 바르고
목줄 형태로 된 것도 차고 다녔는데...
pcr검사 결과가 오래걸려서
강아지 죽고 난 이후에 ��왔는데
바베시아 확진받고 감염 수치가 5단계 나왔다고함
(6단계가 최고수치래)
나 그 소식 듣고
산책다녀오면 강쥐 좌우로 굴려가면서
진드기 붙었나 꼭 확인하잖아
울 강쥐 실외배변해서 더 걱정됨 ㅠㅠ
강쥐 키우는 레이디들 조심하시긔
예전과 달리 진드기도 진화했는지
개미만큼 빨라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