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율룡입니다. 우선 제가 반동결을 한지 약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제 삶 자체에 집중하니 그동안 제가 트위터에 정말 많이 의존해왔다는 것을 자연스래 알게 되었고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트위터를 떠나긴 개뿔 구라고 저 곧 돌아와요
픽셀리가 손이면??
당연히 손바닥은 잠뜰
ㄴ 이건 당연한.. 모두를 한 곳에 모이게 했으니까
엄지는 각별
ㄴ 엄지는 뭔가 제가 생각하기에 대빵 느낌
중지는 수현
ㄴ 다른 의미 없음 제일 길쭉하니까
새끼는 공룡
ㄴ 새끼 손가락은 연필을 쥘때는 모두를 지탱하면서도 깐족거리는 느낌이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