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촬허해줘서 좋은 게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닿고 싶어하는 게 느껴져서 감동인거임
진심으로 봇치가 나만 알고 싶은 밴드가 아니고 모두의 밴드가 됐으면 좋겠어
너무 그럴만한 가치가 넘치는 밴드니까
지금 받는 사랑이 앞으로 받을 사랑에 비해 가장 작은 사랑이면 좋겠다 말의 마음이 들 정도로
#Bocchi_黴
#Bocchi
#余命譚
막간 우버월드 첫소감: 오토튠 걸린 쌍마이크를 끊임없이 휘두르는 하모니카 야랄쇼는 처음이엇음
계속 나보고 살아라!@!!! 일단 살아라!!!! 혼내서 너무 웃겼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하고싶은말 화면으로 계속 전달해주는거 감동이었음.. 아마 xmf 개최하는 취지에 가장 잘맞는 아티스트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