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함춤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합니다. 사실 리퀘스트나 질문이 들어온 것들을 보관해��고 있기는 한데 살다 보니 해야 할 일은 창밖에서 홍수처럼 밀려오고 낡고 병든 제 손에는 소주잔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소주잔으로 그 물을 ... https://t.co/QFKNLbZJph
뭘 좀 힘내서 해보려고 하면 예상 못한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하하 그럴 줄 알고 다음 계획을 세워뒀지 하고, 또 그 계획이 예상 못한 문제로 박살 나면 하하 그럴 줄 알고 다음 계획을 세워뒀지 하고, 또 그 계획이 예상 못한 문제로 박살 나면 하하 그럴 줄 알고 다음 계획을
OC40a <카페인중독> 부스는 개인 사정으로 다만백 행사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참여하고 싶어서 아등바등하다 결국 행사를 며칠 남겨두고 공지를 올리게 됐네요. 오랜만에 열린 백합 행사인데 눈물이 납니다. 준비한 원고는 추후 마무리해서 포스타입에 올려두겠습니다.
그래도 계단에서 마주친 주민분들과 파이팅을 담아 비장하게 인사하며 지나갈 때마다 약간의 동료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동료애의 힘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친, 고생 끝에 1층에 다 왔는데 밖에 비가 오는 줄 모르고 빈손으로 내려와 좌절하는 주민분께 제 우산을 드리고 올라왔습니다. 파이팅.
거주 중인 아파트 낡음 이슈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수리까지 한 3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희 집이 상당히 고층이라는 것, 저를 제외한 가족들은 이 정도의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그리고 예상 못한 재난에 대비할 물자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입금은 제 작업 속도와 체력 잔여량에 달려있어서 아직 정해진 계획이 없습니다. 흑흑. 사인은 부스가 붐비지 않는 시간대라면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오히려 제가 딱히 멋진 사인이랄 게 없어서 죄송하죠. 응원에 감사합니다. 열심... https://t.co/rZLF5ar8GJ
세상에. 안녕하세요. 스핀이 로그인이 안 돼서 이걸 지금 봤습니다. 흑흑. 죄송합니다. 아이고. 제 만화들을 즐겁게 읽어주시고 또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티나리자는... 와... 저도 잊고 있었는데 언급해 ... https://t.co/FtXReUtX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