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in said she got nervous to be on naegbu since her fridge will be revealed so she started organising it and hyun bin made a comment about it 😂😂
🐻 this isn't the fridge i usually look at..?
#ELLEstar#정우성#현빈#우도환
같은 곳에 서 있지만, 같은 걸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빈과 정우성 그리고 우도환. 세 남자가 한 프레임에서 만들어낸 것. 서로 다른 욕망과 신념을 품고 다시 조우한 이들이 완성된 강렬한 장면.
권력의 정점에 오른 백기태를 다시 조우한 현빈은 말합니다. “한 캐릭터를 이렇게 오래 품은 건 처음입니다. 백기태에 대한 감정은 그간 작품과는 조금 다르거든요.”
정우성은 응답합니다. “장건영이나 백기태 모두 결국 그 시대에 휩쓸린 작은 거품 같은 존재일 겁니다. 그런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죠.“
우도환도 거듭니다. ”백기현도 이제 자신의 힘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현장에서는 두 선배가 연기와 삶을 대하는 태도를 세밀하게 관찰했고, 그 열망을 배웠죠.“
9년이라는 시간을 건너 더 강력하게 돌아온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곧 찾아옵니다. 세 남자의 극강의 케미스트리는 엘르 9월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