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물 보고싶다 양대딩 백저씨한테 자기 왜 별로냐고 나 어디가서 예쁘고 잘생기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고 아저씨 나이에 나만���면 개꿀 아니냐고 옆에서 쫑알쫑알 들이대면 백저씨 담배 뻑뻑피우던거 지져끄곤 마른세수 연신 하더니 "애새끼라 안꼴린다고..." 한숨 개크게쉬는거 보고싶음ㅋㅋㅋㅋ
늑대수인 백강혁 첫주인이 섹스도구취급한 이후로 포악해지고 길들여지지 않아서 파양도 몇번이나 당해 수인보호소에서만 살다가 양재원 만나고나서부터 점점 마음 열리더니 보답하겠다고 눈뜨면 양재원 다리사이에 들어가서 펠라해주는거 보고싶어
-흐으.. 아침부터 흣..!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아...
양바니안 처음 손바닥만해졌을땐 백강혁도 양재원도 우왕좌왕 난리도 아니고 휴지로 옷입고 손수건으로 이불 덮고 손으로 음식 쥐고 먹은다 병뚜껑에 물 넣어서 세수하는 아주 약간 궁핍해보이는 모습이었음 좋겠다ㅋㅋㅋㅋ
애가 맨날 씻는데도 어쩐지 꼬질하고 휴지옷은 계속 젖고 찢어지고
강혁재원
아기염소 재워니
처음엔 정말 올망졸망 귀엽�� 보송한데 다 크면 지옥에서 올라온 악귀들려서 눈 뒤집히는거 백강혁이 말리러 뛰어갈거같음
🦊 1호!!! 안 돼!!! 멈춰!!!
🐰 (벅뚜벅뚜 나에 길을 간다)
나중엔 뭔 ㄹㅇ 절벽타고 런치는 염소처럼 잡을 수도 없어서 백강혁 ���리짚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