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목에 모몽가 있다.
Feelflow에서 감옥에 갇힌 모몽가로 만들어 봤어요.
일하느라 스트레스를 한평생 받아서 그런지 덕분에 볼 때마다 소리 지르는 모몽가가 반겨준답니다✌️
매시간 HRV를 통해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모몽가와 함께 내 스트레스 상태도 확인 해봐용^_−☆
인생이 쓰다.........
일치마 터짐과 동시에 기존에 장바구니에 있던 애들 갑자기 날라감->다시 담음->신상 담음-> 대기 18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억까가 진짜 너무 짜증나고... 장바구니에 담겨 있던 거 날라갈 줄은 몰랏어요 새창 띄우지도 않았는데
나 이 에피만 보면 우는 병 걸림
치이가 하치한테 소중한 토벌봉을 아래에 두고 온 거 보이니까 바로 용맹하게 뛰어내려감ㅠ-ㅠ...
하치가 괜찮다고 하지만 치이는 친구한테 소중한 것을 두고 갈 수 없어서 입에 물고 뒤뚱거리며 올라가는데 그걸 본 하치 표정이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슬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