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4
같은역에서 타는 학생 교복 A - 간보는중
다음역에서 타는 학생 교복 B - 대놓고 자지나 손
밀착시켜도 안피함 오히려 짝다리 짚으면서 대줌
출근길 예전부터 자주 마주쳤던 학생이
개학을 해서 요즘 자주 보이기 시작했다
맨날 타는 칸 옆 칸에 교복A가 줄을 서 있었고
원래 백팩을 메고 있었는데 오늘 크로스백으로
바뀌었고 크로스백은 밀면 돌아가기 때문에
치한하기 더 편해져서 교복A와B 중에 고민하다가
B가 없을 수도 있으니 일단 A와 같이 타기로 했다
타기 직전에 A가 가방을 앞으로 고쳐메길래
뒷자리에 자리 잡으려 했지만 사람이 워낙 많아
애매하게 대각선으로 서게 되었다
자지는 포기하고 손을 내려 허벅지 쪽에 살짝씩
붙이면서 창밖으로 B가 있나 봤는데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바로 A를 포기하고 바로 내려 원래 타던
칸으로 옮기며 B와 같이 탔다
내가 먼저 타고 B가 탔는데 타자마자 바로
엉덩이에 자지를 붙였다 역시 B는 가만히 있었고
자지는 서서히 커지더니 완전히 발기되었다
오늘은 좀 더 노골적으로 밀착해 봤는데
B는 핸드폰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 정거장이
지나 내렸다 탔는데 싫거나 피하려면 다른 칸으로
갈 수 있는데 B는 그러지 않았다
다시 지하철을 타고 이번에도 타자마자
밀착하면서 손도 같이 허벅지에 붙였고 자지에 힘을 주며 움찔거리게 하며 내리기 전까지
그렇게 즐겼다 내릴역에 되어 자지를 떼고
손으로 엉덩이를 가볍게 쓸며 감싸쥐었다
B한테 수위를 어디까지 올려도 되는지 궁금한데
위험하기도 하니 여기서 만족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치한 #치한플 #추행
일본인 관광객
출근시간대 원래 타던 역에는 타켓이 없어
다음 역에 할만한 타켓이 있기를 바라며
일단 지하철을 탔다 창문 밖으로 유심히 봤는데
마침 같은 칸 앞에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딱 봐도 일본인인 관광객이 서있었다
아침이라 꽤 쌀쌀한데도 불구하고 옷차림은
짧고 얇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자리를 잡기 위해 내렸다가 다시 탔는데
어쩌다 보니 마주 보고 있는 자세가 되었다
옮겨야 하나 생각하는 순간 밀고 타는 사람들
때문에 일본 여성분 다리가 내 다리 사이로
살짝 들어오면서 밀착되었다
자지는 그분 앞벅지?에 밀착되었는데
치한을 하면서 이런 자세는 해본 적이 없어서
뭔가 새롭기도 했다
자지는 서서히 발기되기 시작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완전히 커져 딱딱해졌는데도
다리를 빼지 않고 지하철 움직임에 따라
한번씩 꾹꾹 눌러주시면서 핸드폰만 하셨다
환승역에 도착해 내릴 준비를 하며 몸을 돌리고
그분이 내 앞에 섰을 때 엉덩이에 손을 살짝
붙였는데 가만히 계셨고 우르르 내리는 타이밍에
맞춰서 가볍게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내렸다
#치한 #치한플 #추행
출근길
별생각 없이 출근을 하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렸다
안 그래도 만원인 지하철인데 살짝 지연되는
바람에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강장에도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음에는 치한을 할 생각 없이 그냥 맨날 타던 칸에
줄을 섰는데 내 뒤로 직장인 하면 떠오르는
굽 낮은 구두와 검정 슬랙스를 입은 여성분이
줄을 섰다 분명 아무 생각 없었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었다
지하철이 도착하였고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승강장에 줄을 섰던 사람들은 밀며
지하철을 탔다 혹시 안타나 걱정도 했지만
그 여성분도 밀며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타면서 다른 남자가 나를 엄청 밀길래 봉을
잡고 버티며 여성분 뒷자리를 사수했고
워낙 만원이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내 자지와
여성분 엉덩이는 맞닿은 채로 지하철은 출발했다
날이 좀 따뜻해져서인지 두껍지 않은 슬랙스라
말랑한 엉덩이 느낌이 잘 전해졌다
보통 처음에 붙어있어도 엉덩이에 뭐가 닿는
느낌이 들어 싫거나 하면 몸을 문쪽에 바짝 붙여
엉덩이를 피하시는데 이 여성분은 피하는
기색 없이 지하철이 움직이는 대로 몸을 맡기셨다
말랑한 엉덩이 때문에 자지는 발기되어
분명 뭔지 아셨을 텐데 사람들이 내리느라
내렸다 타실 때도 나랑 눈이 마주치며 다시 내 앞에
자리를 잡으시고 출발��� 때가 되면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주시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왼쪽 엉덩이에는 자지를 붙이고 오른쪽 엉덩이는
손을 내려 손등을 살짝 붙여보았는데
말랑한 느낌이 더 잘 느껴져서 좋았다
내릴 역이 가까워져 자지와 손등을 떼고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쥘 준비를 하고
우르르 내리는 타이밍에 엉덩이를 가볍게
움켜지면서 모르는 척 멀어졌다
#치한 #치한플 #추행
새로운 고정타겟2
어제 말한 대로 그 여성분이 있나 확인하려
지하철을 기다렸다 지하철이 도착하고
그분이 있나 봤는데 문 한쪽 구석에
계신걸 봤다 바로 타고 싶었지만 이미 만원이고
맨앞에 줄을 서지도 못해 옆 칸에 탄 다음 다음역에서 그분이 내렸다 타는 걸 알기때문에 재빨리 다시 그분이 있는 칸으로 옮겨탔다
다행히 그분 뒷자리를 사수할 수 있었고
내 뒤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바로 자지를
엉덩이에 밀착시켰다 어제 내리기 직전에
피하셔서 살짝 걱정이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오늘은 바지를 입으셔서 어제보다 느낌은
덜 했지만 발기는 되었다
발기된 자지를 붙여 바지 너머로도
느껴지셨을 텐데 피하지 않고 지하철 때문인지 고읜지 애매했지만 한번씩 꾹꾹 눌려주셨다
약간 확신이 들어 더 노골적으로 밀착하면서
오다가 내릴 역에 도착하기 직전에 손을 내려
손을 엉덩이에 대고 밀려서 어쩔수없다는듯
손으로 엉덩이를 밀며 느끼면서 내렸다
내일도 오실 거 같은�� 내일은 좀 더 잘 느껴지는
옷을 입고 계셨으면 좋겠다
겨울이라 치한 하기도 힘들었는데
새로운 고정이 생길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같은 시간대 같은 칸에 타면 추행 당할걸 알면서도
계속 타는건 그 여성분도 즐기고 있거나
최소 싫지는 않은거같다
#치한 #치한플 #추행
새로운 고정타켓?
난 치한 할 때 거의 같은 칸에 탄다
최근 들어 못 보시던 분인데 얼굴도 준수하고
옷차림도 엉덩이를 덮지 않는 옷을 주로 입으시는
여성분이 나타났다
여태 살짝살짝 간만 보았는데 그래도
같은 시간대 내가 타는 칸에 타시기도 하고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어 하기로 마음먹었다
실크재질 치마를 입으셨는데 타자마자 자연스럽게
뒤에 자리를 잡고 사람들이 더 밀고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역시 사람들이 더 타느라 엉덩이와
자지는 붙을수있었다
실크치마 너머로 느껴지는 엉덩이는 탱탱하였고
휘청거릴 때마다 자지와 엉덩이는 부딪혀
서서히 커져갔다 확신을 얻기 위해
휘청거릴 때 한 번 자지로 꾹 누르며 인지시켜주고
한 발자국 뒤로 떨어져 봤는데
그때 지하철이 흔들려 고의로 붙은 건�� 아닌지
애매했지만 나한테 붙어서 다시 떨어지진
않으셨다 오 안 피하네? 요즘 치한 하기도 힘든데
새로운 고정타켓 생기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발기된 자지를 엉덩이에 붙이고 오다가
내릴 역에서 자지에 힘을 주며 움찔거리게 했는데
살짝 몸을 옆으로 틀어 피하셨다
피하신 건지 내리시려고 준비하신건진 모르겠지만
후자였으면 좋겠다
내일도 같은 시간에 와서 확인해 봐야겠다
#치한 #추행 #치한플
학생무리
퇴근시간 날이 추워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번 주 내내 추운데 조금이라도 덜 추울때하자
하고 지하철로 향했다 지하철에 도착해 타켓을
기다리는데 얇은 바지를 입다 보니 너무 추웠다
그러던 중 학생들이 왔는데, A는 바지+숏패딩
B는 치마+검스+백팩
C는가죽치마+살스+핸드백
이런 옷차림이길래 C를 하기로 마음먹고 기다렸다
지하철 간격은 8분에 타려는 사람들로 통로는
가득 찼다 학생들과 나는 거의 앞줄이었기 때문에 못 탈 일도 없어 속으로 제발 얌전히 엉덩이를
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하철이 와 탈 때 다행히도 C가 제일 마지막으로
타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미는 사람들 때문에
바로 밀착할 수 있었다 처음엔 사람들이 워낙
많아 못 피하고 얌전히 있는 줄 알았는데
약간 공간이 생겨도 안 피하고 지하철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로 내 자지를 눌렀다
어느정도 ���신이 들어 자세를 고치는 척
손을 내려 엉덩이에 가볍게 붙여보았는데
별다른 기색이 없어 욕심이 나 허벅지를 조심스럽게 만졌다
스타킹 신은 촉감이 너무좋았다
친구들 때문에 조심스럽게 엉덩이에 손을 붙이며
오다가 자리가 좀 널널해지니 통로 안쪽으로
들어가 버리셔서 끝이나게 되었다
#치한 #추행 #치한플
직장인 A - 4
오늘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 퇴근시간에 치한을
하러 왔다 기다린지 얼마 되지 않아 달라붙는
롱스커트를 입으신 여성분이 계셔서 뒤따라
타 뒤에 자리를 잡았는데 살짝살짝 닿으니깐
바로 뒤돌아 보셔서 속으로 욕을 하며 포기하고
되돌아왔다
돌아와 타켓을 물색하며 기다리는데 글에 몇 번
소재가 되셨던 그 직장인 분이 오시는 게 보였다
이제 꽤 많이 마주치고 마주치실 때마다
치한을 당하셔서 나를 기억하실 텐데 내가 서있는
칸 앞에서 열���를 기다리셨다
오늘은 애매한 기장에 숏패딩과 슬랙스를
입으셔서 고민하다가 따라탔다
원래 이분은 상체만 뒷사람한테 기대듯이 서서
엉덩이에 자지를 붙이기 힘든데 오늘따라
일자로 서서 밀착할 수 있었다
처음엔 패딩 밑단 때문에 느낌이 잘 안 나서
손을 살짝 내리고 있다가 휘청거릴 때 살짝 올려
방해물 없이 밀착할 수 있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엉덩이가 엄청 부드러워서
누르면 누르는 대로 들어가는데 그 파묻히는
느낌이 진짜 좋다 둘 다 바지가 얇아 여자분도
발기한 자지 느낌이 다 느껴질 텐데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내려도 내 앞자리를 유지하시는게
진짜 치한을 당하고 싶으셔서 계속 오시는 건가
싶다
오늘은 처음부터 내리기 전까지 자지로만
비비고 밀착하다가 직전에 엉덩이를 슥 훑고
내리면서 끝이났다
#치한 #치한플 #추행
레깅스B
퇴근시간대 치한을 하긴하는데 뭔가 애매하게
계속 감질나는 상황만 이어졌다
그러던중 한겨울에 보기드문 레깅스를
입으신 분이 보이길래 이 기회를 놓칠수없어
그 분 옆줄에 서서 지하철을 기다렸다
지하철을 탑승하고 그 분 뒤에 자연스레
자리를 잡고 엉덩이에 살짝씩 자지를 붙였다
출근길의 즐거움
요즘 날씨가 추워져 옷차림때문에 못할때가
더 많아져 치한을 거의 못하다가 오늘 출근길에
우연히 하게 되었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타겟을 찾다가 ��늘도 역시
못하는구나 생각을하고 그냥 지하철을 탔다.
생각없이 2정거장이 지났고 다음역에서
한 여성분이 탔는데 무슨 일 인지 엉덩이가 덮이지
않는 외투를 입고 계셨다
만원 지하철이였지만 내 앞에 공간이 그나마 있어 자연스레 내 앞에 자리 잡으셨고 나는 살짝 뒤로
갈수도 있었지만 가지않고 자리를 지켰다
처음부터 엉덩이와 자지는 맞닿았고
뭔가 느껴지졌는지 살짝 뒤돌아 보셔서 한 발자국
물러섰는데 그 분도 같이 뒤로 오시면서 나한테
살짝 기대면서 체중을 싣으셨다
자지는 서서히 발기되었고 그럴수록 뭔가 더
붙는 느낌이 들었다 내리는 사람들 때문에
내렸다 타기도 했는데 그 분은 계속 내 앞에 서
지하철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시 기대셨다
그렇게 몇정거장을 가 내릴역에 도착했고
내리기 전에 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만졌는데
아무일 없는듯 내리셔서 끝이났다
#치한 #치한플 #추행
연청바지
출근 막바지 시간대 배차간격은 꽤 길었지만
타겟이 없어 그냥 줄을 섰다
열차 안에 타겟이 있길 바랬는데 여고생?여대생?
으로 보이는 한 무리가 있었다 타면서 재빨리
스캔했는데 연청바지를 입고 가방을 메신 분이
계셨고 가방은 사람들 때문에 한 쪽으로
쏠려있어 오른쪽 엉덩이가 무방비하게 드러났다
재빨리 그 사람 뒤로 가서 자리를 잡았고
처음에는 살짝 떨어져 있다가 뒤에 타는 사람들
때문에 밀리는 척 조심스럽게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시켰다 원래라면 간을 살짝씩 보겠지만
거의 마지막 시간대이기도 했고 여태 못하고
있었기에 간보기는 그냥 생략했다
밀착한 자지는 충분히 커져서 느껴지셨을 텐데
그분은 그 나이대에 맞게 친구들이랑 아이돌
사진을 보며 잘생겼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셨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으면서 모르는 남자한테
엉덩이를 추행 당해도 피하지도 않고 있는 게
날 흥분시켜 자지는 더 커졌다
환승역에 도착해 내릴 때에는 연청바지와 친구
엉덩이에 살짝씩 손을 갖다 대며 내리면서
끝이 났다 방학이나 종강으로 이른 시간에
놀러 가는 거 같아 고정타겟이 되진 않겠지만
나쁘지 않았다
#치한 #추행 #치한플
20살 숏컷녀 (치��플)
어제 늦은 밤 쪽지를 확인해보니 치한플 문의가
와있었다 처음이라고 하셔서 큰 틀과 약속장��
시간을 정하고 원하시는 수위를 여쭤보니
이 분도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는 자유이용권을
주셨다 인증을 받을 때 얼굴 아래쪽을 찍어 달라고
했는데 잘못 이해하셨는지 내 닉을 적은 종이와
보지를 찍어서 보내주셨다
그렇게 오늘 약속장소에 미리 가 그 분이 오실 때
까지 기다렸고 오셨다는 연락을 받고 위치를
정해 디엠을 보내드렸고 열차에 탑승했다
열차는 좀 비어있었지만 다음역부터 만원이
되는걸 알고 있었기에 어떻게 하겠다는 연락을
드리고 만원이 되길 기다렸다
다음역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
나는 자리를 내어주는 척 그 분 옆으로 붙었고
가볍게 엉덩이부터 주무르기 시작했다
20살의 엉덩이는 엄청 탱탱하였고
자지는 서서히 발기되기 시작했다 발기된 후에는
그 분 몸을 돌려 엉덩이골에 발기된 자지를
밀착시키면서 한 손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자지 만지는 것도 좋아하신 다는 걸 알고있어서
그 분 손을 이끌어 바지 위로 자지를 만지도록
시켰고 나는 엉덩이를 만졌다
그러다가 나도 너무 흥분감에 휩싸여
얼른 바지에서 자지만 꺼낸 뒤 그 분 손에 맨자지를
쥐어 주었고 ���도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데
속옷을 안 입고 계셨고 아주 단단히 각오하고
오셨던 거 같았다
맨자지를 오래 꺼내둘 수는 없어 다시 집어 넣고
위에도 안 입으셨는지 확인하려고 가슴을 만지니
역시나 안 입으셔서 짧게나마 옷 위로 젖꼭지를
살살 만져드렸는데 점점 단단해지는 젖꼭지를
느낄수 있었다
그러다 몸을 돌려 바지위로 그녀 보지를 문지르고
그 분은 내 자지를 다시 만지게했다
바지위로도 뜨뜻한 그 느낌이 다 전해져서
아 이 분도 엄청 흥분하셨구나를 알 수 있었다
속옷을 안 입으신 걸 알아 바지 속으로 다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는데 엄청나게 젖어 있었고
나는 좀 더 깊숙하게 넣어 클리를 찾아
문질러 드렸는데 그 분 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걸
보고 너무 흥분 돼 다시 자지를 꺼내 만지게 시켰다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서로 맨 ���지를 만지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씹질을 하고 있으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황홀한 기분이었다
그러다 내릴 역이 다가와 손을 빼고 서로의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장난쳤는데 재밌었다
약속했던 역에 도착해 즐거웠다고 연락드리고
가려는데 길을 잃으셨다고 ��서 다시 데리러갔고
그 분을 배웅해 주면서 플은 종료돼었다
#치한 #치한플 #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