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더!!!!
https://t.co/T4N2vgo3jt
재밌는건, 노래 제목이 그냥 "Cool" 임!ㅋㅋㅋㅋ
그땐 그게 당연하고 멋진 거였음
아마,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라는게 사실 형태는 어떤 곡이든 다 비스무리했고
그렇게 비슷한 형태로 음악을 만들고 난 뒤 제목을 붙히려다보니 간단함을 추구한게 아닌가..싶음
옛날옛날 한국 인터넷 EDM 씬 이야기
때는 2010년대 중반..
NCS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붐이 한창 일었을 시절
나는 막 음악을 시작하던 중딩이었는데
FL로 EDM 만드는게 페이스북에서 정말 핫했고
그때 한국에서 하입을 한창 받던 Doffbeat님, Sacrofiz님 그 사람들이 나에겐 제일로 멋있었음
한
Neural DSP Archetype 시리즈
Rabea X 살지 Nolly X 살지 너무 고민됨
좀더 Mix Ready에 가까운건 후잔데
Nolly X는 너무 어른스럽기만 하달까
Rabea X가 공간계는 오히려 다채롭고 재밌는 프리셋이 훨씬 많음...
아아아아 못고르겠어
첫 휴가에 밀린 잠도 자야 했고, 사람들도 봐야 하고 작곡, 믹싱/마스터링, 녹음, 이 모든걸 할 시간이 4일 뿐이었어요. 이때 해놓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저런 한 서린 음악이 나온것 같아요.
지금은 저런 이야기 못 합니다.
(물론 지금의 난 저때의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게 많지만..)
이번 Playx4에서
동료 • 선후배 뮤지션 분들께 스피커 싸인 받아왔습니다.
농담삼아 3억에 파니, 10억에 파니 했지만
사실 외향형 인간이 되기 위해 힘을 낸 것이고요
이 스피커는 감사히 평생 품고 가겠습니다.
인터넷에서만 뵙던 존경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