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이름에서 서울 떼라, 홍대/이태원에서 해라, 광장이 맑고 깨끗하면 좋겠다(=퀴어는 ��럽다), 기간 줄여 허가해서 축소시키자 등등 혐오발언 파티임. 퀴퍼 막으려고 똘똘 뭉친 거 숨기지조차 않음. 홈페이지에 슬그머니 올리면 아무도 안 볼 줄 알았나보지? 여기있습니다: https://t.co/Spi8XQ3S4G
안 하느니만 못한 무의미한 답변에 차오르는 빡침을 누르고, 문제의 광장위원회 속기록이 공개되었길래 찾아보았다. 서울시 공식 문서로 확실히 언급된 과다노출 기준은 '상의 탈의'. 네 여러분 퀴퍼에서 윗옷 벗으면 과다노출입니다. 성별 언급 없으니 남성분들도 꼭지 노출 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