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1실점, 그러나 할 수 있는 걸 다했다… 결승에서도 곽빈은 빛났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wzPKRAt7O3
할 수 있는 걸 다했다. 곽빈이 아시안게임 결승 한일전 에이스 책임을 마쳤다. 7회 1사까지 딱 1점만 내주고 내려왔다.
곽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 선발 등판해 일본 타선을 완벽에 가깝게 틀어 막았다. 6.1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만 허용하고 탈삼진 9개를 잡았다.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며 제 컨디션으로 공을 던지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 25일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짧고 간결한 타격으로 한국 투수들을 괴롭혔던 일본 타자들을 구위로 찍어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