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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samos nos unir e ficar cada vez mais fortes pelo Jimin!
Valorizem o Jimin para que ele saiba que nós estamos aqui por ele!
Não soltem a mão dele, falem sobre as suas conquistas , compartilhem as marcas que ele é embaixador e claro, ouçam as músicas dele.
Não esperem pelos outros e fiquem atentos a quem se incomoda com o fato de alguém apoiar e defender ele, ou quem justifica o descaso que ele sofre!
Estaremos sempre aqui por ele e esperamos que vocês também!
Lembrem-se que ele só tem a gente!
WITH JIMIN TILL THE END
‼️ STREAM WHO ‼️
https://t.co/nmVJpvaFnN
Un día #JIMIN se arrancó a hacer un trocito de Normal a capella y esa interacción se volvió parte del show, aunque ya no lo haga él. Siempre busca y encuentra formas de conectar con el público y esperamos con ilusión el siguiente paso mientras recordamos.
Buenos días
#지민
es doloroso ver a alguien que pasó años sintiéndose insuficiente y se esforzó al máximo para ser un excelente artista musical, quien ama su trabajo y su arte, ser humillado y excluido por parte de la compañía que debería apoyarlo
박지민이라는 사람을 보면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
아들 둘 있는 집의 맏이로 자란 남자.
그래서인지 지민이에게는 분명 한국 남자 특유의 단단함과
상남자다운 면이 있다.
그런데 참 신기한 사람인게
강한데 거칠지 않고,
남자다운 기개가 있는데 권위적이지 않고,
자기 주관이 분명한데 타인을 누르지 않는다.
오히려 그 단단함 안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듯한 섬세함과 다정함이 가득하다.
사람을 대할 때 함부로 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살피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예의를 담는다.
팬을 대할 때도, 주변 사람을 대할 때도
자신이 조금 더 배려하면 되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
그게 억지로 만들어낸 ‘좋은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몸에 밴 태도와 습관처럼 자연스럽다는 것이 더 놀랍다.
그리고 지민이의 다정함은 참 달콤하다.
그렇다고 마냥 부드럽기만 한 것도 아니다.
선을 넘는 것에는 단호하고,
소중한 것은 지키려고 하고,
약한 존재에게는 한없이 마음을 쓰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무대에는 누구보다 진심이다.
그러니까 지민이라는 사람은
강함과 부드러움, 남자다움과 섬세함, 단단함과 다정함이 서로 충돌하지 않고 한 사람 안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공존시키는 사람인거다.
특히 내가 지민이를 보며 가장 감탄하는 건
태도, 예의, 매너다.
유명해졌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유명해질수록 더 조심하고,
더 배려하고,
더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
공인에게 필요한 덕목을 하나씩 꼽으라면
존중, 겸손, 책임감, 배려, 예의, 진정성
지민이에게선 그 모습이 정말 많이 목격된다.
그래서 나는 지민이를 단순히
‘잘생기고 춤 잘 추고 노래 잘하는 연예인’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아름다운 사람.
자신의 위치를 알고 그에 걸맞은 책임을 다하려는 사람.
강한 남자이면서 동시에 한없이 젠틀하고 다정한 사람.
*대한민국 부산 상남자 박지민.*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상남자가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방법은
거칠거나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너무나 부드럽고 다정하고 달콤하다.
이런 사람이 공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참 좋은 본보기라는 생각이 든다.
태도와 예의와 매너까지 ‘탑 오브 더 탑’.
그리고 그 모든 것이 결국
사람을 진심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아서
나는 인간 박지민을 더 좋아할 수밖에 없다.
멋있다는 말로는 부족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말로는 더 부족한 사람.
박지민은 정말 오래도록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홍김동전에서 말하듯 멋있는걸로 치면 그 버튼 영원히 누르고 있어야 하는사람
#지민이라서좋아
#모든순간지민
#ProudOfYouJimin
#WithJiminTillTheEnd
“para ser honesto, antes no era introvertido, pero a medida que he ido envejeciendo, cada vez hay menos personas a mi alrededor, y termino pasando más tiempo solo”
namjoon was stationed at the north korean border in the dead of winter, getting insomnia and losing his mind, jin’s medical records were leaked, taehyung lost hearing in an ear and his comrades told him to just thug it out and they didn’t even get an OUNCE of sympathy from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