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방송 나와서 악착같이 돈 벌어야 한다고 밝힌 진짜 이유
평소에 청바지 하나 사면 4년 넘게 입고
집에 있는 낡은 소파랑 뜯어진 이불도 직접 바느질해서 쓸
정도로 자린고비임
근데 자기 몸엔 돈 아끼면서
돈을 물 쓰듯 쏟아붓는 곳이 딱 하나 있었는데 바로 유기동물 보호소였음
티도 안 내고 보호소에 대량으로 후원 물품 보내는 건
기본이고
살인적인 한파에도 직접 봉사 나가서 똥 치우고 밥 챙겨줌
심지어 보호소에 밀린 동물병원비 수백 수천만 원까지 뒤에서 조용히 다 갚아줌
최근엔 아예 본인이 직접 운영할 동물보호소를 준비 중인데
보호소 하나 제대로 유지하려면 상상 이상으로 돈이 깨진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음
결국 배우로 활동하면서 몸값 비쌀 때 악착같이 일해서 돈
벌고
자기는 극단적으로 아껴가며 그 막대한 운영 자금을 혼자 모으는 중임
단순히 동물이 불쌍해서 돕는 취미 수준이 아니라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걸 자기 평생의 의무로 생각하는 멘탈 자체가 진짜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