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사유 말하기2
진심: 사람이 없어서 나 혼자 온갖 일 다 하다가 죽을 것 같아서.
면접: 인원이 많지 않은 회사라 한 가지 업무만 하기보다는 여러 업무를 같이 경험할 기회가 많았음. 덕분에 업무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 장점도 생겼음.
다만 앞으로는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분야의 전문성을 좀 더 깊게 키워보고 싶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음.
그냥 무난하게 준비해가는 평범한 답변!!
그리고 저번 공고 마감 > 이력서 아예 읽지도 않거나 읽고 뭔 말도 없음 > 같은 공고가 토씨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다시 올라옴
뭐뭐뭐하자는 거지?? 걍 담당자가 심심할 때 올리는 건가??? KPI 채우는 건가????? 뽑는 척만 하는 건가???? 싶음 이건 무슨 슈뢰딩거의 채용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