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는 확실히 올랐는데 오른 뒤에 오히려 항공사들이 탑승객 모집을 못할까봐 그런건지 항공운임을 파격적으로 내려서 실 비용이 오히려 내려감
김포하네다 왕복 유류할증료 오르기 직전에 인당 70-71 하던거 유할 오른 다음 찾아보니 65가 되어있어서 허허 하면서 예약했던 게 생각나네요
140자 제한 때문에 뭔가 쓰다 만 글이 돼버렸다
- LiSA는 2010년작 애니 엔젤비츠 내의 밴드 ‘Girls Dead Monster' 의 양대(2대째) 보컬
- 전곡의 작곡가는 마에다 준 (편곡은 별도지만)
- 최고의 보물은 그시절 대표곡 같은 걸로 솔로활동 중인 최근의 라이브에서도 부른다고 함
성심당은 AI 도입으로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함.
1. 성심당의 튀김소보로를 사람이 아닌 AI 로봇이 만듬.
2. 로봇은 혼자서 최대 15,000개의 빵을 생산해냄.
3. 불량품도 혼자서 선별해냄
4. 원래 생산하던 직원은 다른 신규사업에 투입된다고 함.
5. 이제 단순노동은 로봇들이 많이 할듯.
@sakebu_cheese_ 이러한 한국의 e-Sports 종목(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트라이더 등 → 이후에는 LOL 등)은 주로 PC 기반이기 때문에 오래 갈 수 있었고
격렬한 경쟁으로 낮아진 수익성은 식사를 파는 카페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개선시켰습니다.
일부 매장은 쉐프의 음식이라고 선전하며 팔기도 하는듯...
@sakebu_cheese_ Starcraft라는 리얼타임 시뮬레이션(RTS) 게임이 유독 한국에서 크게 히트한 뒤 PC방이라는 가게는 매우 빠르게 확산된 매장 모델입니다.
이 게임의 유행이 끝나기 전에 무사히 e-Sports 시장의 성립과 K-온라인 게임의 성장이 이루어진 덕분에, 다행히 장기적으로 이어져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jyuri_8 그동안 막연히 생각하고 넘어갔던 부분들인데 좋은 계기를 주신 트윗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특성이 다르다는 것이 창작자분들의 노력과 가치를 부분적으로라도 평가절하하는 수단으로 쓰여서는 절대 안되겠고요. 다만 그걸 신경 안쓰는 대중들의 방향성은 좀 달리 나올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치관 및 그 일관성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
하지만 음악이란 건 기술 방향성적인 특성상 AI 특유의 이질감이 쉽게 느껴지기 어려운 게 또 사실인것 같음. 그림은 한눈에 모든 것을 파악하는 우리 눈을 상대해야 하지만, 음악은 1초만에 한 곡을 다 담아낼 수 없으니 우리 귀의 긴장감이 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