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랑 강아지 주왕이가 이 계정을 같이 쓰고 있어요 만약 안 좋은 글이 올라온다면 그건 다 주왕이가 쓴 거예요 우리 강아지가 이제 막 인터넷을 배워서 서툴러도 양해 부탁드려요 욕하는 건 다 주왕이 짓이고 걔가 발바닥 네 개로 타자를 쳐서 저보다 훨씬 빨라요
동현이가 밥 안 먹는다니깐 이주 엄청 서운해 함ㅠㅠ
미자 때는 잘 따랐는데 성인되고 이제 혼자서 한다니깐
자식이 다 커서 내 품을 떠난 것 마냥 서운해 함🥺🥺
근데 이주도 14살에 아이돌하겠다고
혼자 언어도 안 통하는 타지에 온 거 생각하고
엄마 심정 이해한 거... 코끝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