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로 임윤찬 공연 보러 뉴욕에 다녀왔는데 꿈꾸다 온 것 같다. 다시 현실로 복귀라니... 라흐 3번을 직접 들으면 미련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또 듣고 싶고 자꾸 생각나네. 3악장을 그렇게 빨리연주하는데(반클 콩쿨때보다 훨씬 빠르고 계속 더 빨라짐) 오케랑 합이 너무 잘맞아 귀호강함.
심리상담에만 300만원 쓰면서 알아낸
정신 건강 능력치 키우는 방법 🧵
1️⃣ 감정인식 능력
-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관찰하는 능력. 감정 컨트롤의 기본.
- 사람의 감정에는 단순히 기쁨, 슬픔 외에도 언짢음, 수치스러움 등 수백가지 감정이 있음. 단어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함.
“It’s literally the devil. It’ll take you.”
This is Nate. He overdosed on fentanyl last night. Police revived him after using Narcan three times. We met him this morning on the corner of SW 4th & Washington an area where police responded to a slew of overdoses this past weekend.
@heyjude_august 저희 이거 쓰는데 편해요. 물론 저 아이가 가는 길을 좀 치워놔야하는건 있는데 자기가 먼지통 차면 알아서 비우고 다시 청소하고 해요. 크기에 따라 청소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중간에 방전되면 자기가 알아서 충전도 해요). ��는 추천!!드려요.
@heyjude_august 제 친구딸도 전신마취 후 네 개 다 뽑았더라고요..아직 고등학생인데 여긴 아프면 큰일��는건 줄 아는건지 사랑니 뽑고 타이레놀 특별 용량+ 옥시코돈까지 주더라고요. 제 기억엔 한국은 저 옥시코돈은 암환자한테 줬던 진통제로 기억하는데... 저걸 사랑니 발치한 고딩한테 준다는게 충격.
@d_ijk_stra 그런데 올해가 특히 더 많이 떼가는 것 같아요. 저희도 저희지만 옆집은 작년까지 exemption 되��게 올해는 하나도 안되더라며.. 본인의 수입은 크게 바뀐게 없는데 작년보다 몇배 토해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올해 테크쪽은 세금때문에 여기저기서 곡소리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올해 세금 보고 ㅠㅠ 뱉어낼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여름에 유럽가려던거 결국 포기��. 물론 작년 소득이 올라서 더 많이 내라는건 알겠는데도 충격이 크네. 유럽가려고 남겨놓은 돈 없었으면 주식 팔아 세금낼 뻔. 그래도 우리가 낸 세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면 그걸로 됐다고 위로중..
@KKVOC 맞아요. 애들 학교 PTO 처음하는데 한 엄마가 거기서 나고 자랐는데 집값 올라서 치코로 올라간다고..거기 아무도 없는데 이주해야 한다며 저를 앞에 대놓고 비난의 눈빛을. 그게 벌써 8년전인데..그때도 경찰이나 학교 선생들은 어떻게 사냐고 했는데 지금은 더 심해졌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