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보수가 갈 곳이 없는게 안타깝다. 하지만 정당성과 투쟁력을 상실한 국힘에 호흡기 달아준들 무슨 의미가 있나?
오세훈을 당선시키고 임태희를 당선시킨들 왼쪽 사람들 데려다 쓰고 좌클릭이나 하는데 말이다.
상대평가를 포기한 보수 교육감이 재선에 나오려 한다는데 이거 보수 맞아?
우파가 5.18같은 항쟁을 할 수 없다면 윤석열은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국민의 힘은 해산될 것이다.
애초에 이걸 막을 수 있었다면 윤석열이 계엄을 했을리도 이후에 탄핵이 됐을리도 없다.
우파는 한동안 겨울을 견뎌내야 한다. 좌파가 그랬듯 진지전을 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