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진천희 라는 캐릭터의 씨피적 어쩌구를 상상할때마다 그의 미치광이짓과 호들갑과 여고생스러움도 분명좋지만 사랑, 결혼, 연인간의 관계.....라는것에 개쳐큰무게감을느끼는것(IN 모산파)이 너무 모에해서 정말 사랑을 맞닥뜨리면 역으로 차분해지는 교수 라는걸 밀고있다고하네요
지극히 약함적 생각으로 유희 둘 다 성욕이 강한 편은 아닌데... 성욕이 인정욕구에 닿아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특히 여성작가님의 남자캐릭터는 더더욱 ...) 희쪽은 대외적인 인정욕쪽으로 완전히 틀어졌고 유호는 굳이 애쓸 필요 없다! 🔞행위도 인정받는 것도! 라는 생각이 있으네요
저 말이 여성의 성욕은 인정욕구다! 포용받고 싶은거라거나 여성에게는 원초적인 욕구따위 없다! 뭐 이런뜻이 아니고... 대체로 저런식으로 묘사되는 것 같다는 어쩌구 구구절절
내 안의 유희 평생 서로 끼고사는 성경험 0회 황혼부부텐션이지만
한다면 역시 소통결여에서부터 시작하겠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