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연재 안내~
<선생님은 이제 그만!>
죄송해요! 머리 박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정착하겠습니다!
표지가 시끄럽지만 키워드 그대로입니다.
귀염 잔잔 매콤 로맨틱코미디로 풀어나갈 예정이에요!
(힐링 로코 맞습니다.)
https://t.co/kNvcO3ySRl
조아라는 연참할 때 다시 한번 알림 드릴게요🥰
~신작 연재 안내~
<선생님은 이제 그만!>
죄송해요! 머리 박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정착하겠습니다!
표지가 시끄럽지만 키워드 그대로입니다.
귀염 잔잔 매콤 로맨틱코미디로 풀어나갈 예정이에요!
(힐링 로코 맞습니다.)
https://t.co/kNvcO3ySRl
조아라는 연참할 때 다시 한번 알림 드릴게요🥰
그 이유를 스스로 고찰해 본 결과
작가에게 일이란 작품 집필인데 (그 외에도 더 있지만 가장 큰 비중이)
그것만큼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듯하다.
물론 안정감만 느끼는 건 아니고 정병이란 것은 언제나 따라옴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쇄되는 듯. 끝.
나의 직장 생활 경력은 6<n<10년이다.
나같경 당장 돈만 생각하자면 전업 작가를 때려 쳐야 하는 게 맞다.
경력과 유관한 직무의 아무 회사나 들어가도 달에 3배는 더 벌 것이기 때문...
그런데 왜 회사 안 다니고 글 쓰고 있나요 ?
회사에서 얻었던 정병을 모두 치유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전업작가하려면 글 수입이 본업 연봉의 3배는 돼야 <- 이 기준이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쉽지 않다는 걸 강조하려다가 나온 표현이 아니라 진짜 저렇게 믿는다고?
중요한 건 본인 성향 같음. 회사생활보다는 금전적 불안을 더 견딜 수 있다. 전업 적성 +1 이런 식...
경! 완고 !축
이제 후반부 내용 수정과 교정과 기타 등등 많은 것이 남아 있지만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표지 시안을 받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예쁘기 때문이다
내 표지 보기만 해도 행��해 이틀 밤낮을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오쪼쪼 나의 사랑스럽고 예쁜 표지야...
편집자를 열광시키는 원고의 특징은 대부분 다음과 같다.
• 글솜씨가 좋고 탄탄하다.
• 갈등이 두 주인공 모두에게 중요하며 그럴듯하고 논리적이다.
• 갈등이 다른 사람의 개입 없이 주인공의 ��동에 의해 해결될 수 있다.
• 첫 번째 문장, 문단,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남녀 주인공이 서로 믿지 못하거나 좋아하고 존중하는 데 논리적이고 받아들일 만한 이유가 있다. 서로 외모만 보고 끌리는 것이 아니다.
반환될 가능성이 높은 원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글솜씨가 부족하다.
• 갈등이 정당하거나 논리적이거나 그럴듯하지 않다.
• 갈등이 남녀 주인공에게 중요하지 않다.
• 갈등이 대화로 해결될 수 있는 오해를 바탕으로 한다.
• 첫 만남이 (교통사고 등) 전혀 새롭거나 다르지 않고 진부하다.
• 주인공들의 첫 이끌림이 그럴듯하지 않거나 비논리적이다.
• 플롯이 색다르긴 하지만 갈등과 인물의 필요 때문이 아니라 그저 다르게 보일 목적으로 다르다.
• 쉬운 말을 놔두고 괜히 어려운 말을 쓴다.
• 시놉시스가 전체 플롯을 요약하지 않고 중요한 요소를 빠뜨리거나 갈등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 <로맨스로 스타 작가> (리 마이클스 지음, 김보은 옮김)
김은숙 작가는 첫 데뷔작인 <태양의 남쪽>에서 <더 글로리>에 이르기까지 20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플롯을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늘 시청자의 찬사와 호응을 받아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한번 구축해 놓은 ‘김은숙표 로맨스 스토리’의 플롯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작품을 내놓을 수 있었고, 플롯구조에 담아내는 캐릭터와 이벤트의 창조 그리고 서브플롯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매력적인 스토리를 창작할 수 있었다.
김은숙 작가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품에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입혔다. 전통적인 로맨스 스토리가 갖는 엄숙함과 비장함만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로맨틱 코미디가 가진 가벼움과는 격을 달리하는 분위기로, 로맨스 장르의 스토리 가운데 그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새겨놓았다.
-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탄생> (김태원 지음)
나처럼 쓰지 마라. 그것만으로도 반은 먹고 들어가리라.
나처럼 쓰는 게 어떤 것인지 그리고 내가 망한 이유를 분석해 보겠다.
1) 회빙환을 쓰지 않았다
2) 유행을 따르지 않았다
3) 로맨스가 약했다
4) 대중적인 남주가 아니었다
-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양수련 외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