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락이 왔네? ㅎ
자긴 게이 아닌데 보여지고 만져지는거 좋다고 해서
새벽에 급 벙개로 모텔 ㄱㄱ 해서 눈으로 직접 봄 ㅎ
근데 역시 게이는 아니더라. 나만 ㅇㄹ 하고 ㅋㅅ도 없고 ㅎ 그냥 가지고 놀아지는 정도. 내 몸이나 날 건들고 싶어하진 않았음 ㅋ 걍 변태였는가. 하여튼 좋은 추억.
속옷 리뷰 사이트에 사진 리뷰를 주기적으로 올린 사람한테 연락해 본 썰.
임의로 만들어진 아이디? 비슷한거만 있었는데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ㅎㅎㅎ 다른 속옷 사이트랑 블로그가 나왔네.
그래서 쪽지 보내봄. 게이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잘 보고 있다. 겁나 꼴린다. .등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