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_H0308 먼지가 사랑받고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우와님께서 먼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먼지는 편안한 마음으로 고양이별로 떠났을거에요. 우와님과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가족을 찾아요] 귀여운 날다람쥐를 닮은 ‘신이’입니다. 밝고 환한 웃음에서 느껴지듯 온순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5~6kg가량의 작은 체구로 2살, 남아(중성화X)입니다. 가을의 낙엽과 똑 어울리는 밤색깔 무늬의 신이. 작은 체구, 짧은 다리, 얇은 꼬리까지 모든 게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