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존나김)
켄모치는 취미로 방송을 시작했고 엔터테인트먼트를 좋아하던 켄모치는 버츄얼 시장 초기부터 들어와있던 사람으로서, 버츄얼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버츄얼에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이자 포인트다.
그러던 와중에 로후마오로 활동을 제안받게 됐고 니지산지, 버라이어티를 좋아하는 켄모치로서는 굉장히 좋은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 음악적인 부분에서도 굉장한 곡들을 많이 냈고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러나 로후마오가 성장함에 따라 이런 쪽으로의 성장은 취미로 버츄얼을 시작한 켄모치한테는 일이 되어버리는 지점이 되어서 문제가 되었다.
본인이 흔들리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싶기 때문에. 켄모치의 목표는 버츄얼에 계속 존재하는 거니까. 그만두고 싶지 않아서.
이걸 받아들여 준 니지산지, 로후마오에 감사하다. 길게 활동을 이어오면서 로후마오에 있는 모두가 좋아져서 어느정도 내가 이랬다면 어떻게 됐으려나, 내가 저랬다면 잘 됐으려나. 그렇게 되면 멋진 무대가 되고 점점 커지고 꿈에 다가서서 커다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이런 올바른 형태가 되었으려나. 형태에 올바름은 없지만.
나도 흔들리지 않고 로후마오의 앞으로의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내가 빠짐으로서 다른 미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내가 어울릴 수 있는 건 여기까지.
録画はもちろんスクショも禁止、円盤化なし、映像も残っていない伝説のEN AR LIVE「COLORS」
エリーラ、フィナーナ、ペトラ、ロゼミ様以外のライバーが一斉に3D初お披露目という、あまりにもデカすぎるイベントで突如放たれ消えた闇ノシュウのシャンティが、CONCERTOで再演は熱すぎる
#CONCERTO_Da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