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섹스가 좋더라
잠이 들깬 상태에서 만져지는 가슴에 촉감을 깨우고
만질수록 느끼는 신음소리에 청각을 깨우고
미끌거리는 보지를 만지면서 넣어야겠다는 고추를 깨우고
아침부터 얘를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머리를 깨우고
어느순간 땀흘리며 키스하면서 박아대는 상쾌한 아침
뒤로 엉덩이를 자연스레 내미는 그녀의 자세에 이미 커져버린 자지가 미끄러지듯 들어가며 둘다 신음을 내뱉었다..
화장실에서 따듯한물로 생긴 수증기는 우릴 더 뜨겁게 만들었고 연신 뒤로 박히던 그녀는 이내 무릎을 꿇고 자지를 뽑겠다는 생각이었는지 강하게 빨기시작했다..
=나가자..
군대를 일찍 다녀오고 전역후 일을 빨리 시작한 편이었다.
새로 구한 직장에 오래 있을 생각은 아니였지만 한달 두달이 지날수록 직장내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새로운 교류가 많이 생겨 여러 직원들과 친해질수 있었다.
그중에 한 여직원이 같은 또래였는데, 같은 부서긴 했지만 딱히
샤워기를 켜고 물 온도를 맞추며 기다릴때 아기 코알라마냥 딱 달라붙어 있었고 따듯한 물이 나오면서 물었다
=온도 괜찮아?
-네! 좋아요
흐르는 물에 비누를 등부터 문지르며 거품을 만들었고, 뒤로 돌려 가슴을 애무하듯 만지며 씻기니 내 자지가 가만히 있을리 없었다..
그녀는 놓치지 않았다.
엉덩이 사이에 내 자지를 밀착시키고 살랑살랑 움직이기 시작했고 가슴에서 비누칠하던 한 손은 배로 한손은 목으로 올라가 숨통을 조이듯 목덜미를 잡고 돌려 키스를 했다..
=너.. ㅈㄴ야하다 진짜루..
말기 끝나자마자 키스하며 그녀의 거품을 빠르게 씻어내며 또다시 보지구멍을 찾기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