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milkk 제 본계 정지가 풀려서 조금씩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히보 관련은 여기 쓰던게 있어서 그대로 이쪽 계정에 계속 잇고, 헤클부터는 저쪽 계정에 후기를 쓸거에요. 그래서 히보 막공까지는 두집살림을 해야할거같아서 복잡한데.. 편하신대로 팔언팔 해주시면 됩니다!
불어씬 끝나고 교장이랑 어윈 나가니까 택스너가 승킨한테 가서 미안한 얼굴로 머라 말하는데 아마 바지 벗게 만들어서 미안했다 그런 내용인 느낌 ㅋㅋ 승킨이 검지랑 중지 세워서 본인 눈 쪽 가리켰다가 택스너 가리키는 '너 내가 지켜보고있으니까 조심해라' 손동작함. 요거 극 중에 몇번 더 했음.
광맆 찬송가 반주 도입 틀려서
택스너가 "다시 할까^^" 노래 끝난후 "연습해와^^"
은킨 다짜고짜 "피아노 원래 그렇게 치는거 맞아?"
종교 뭐하는거냔 광맆 대답 "교회에 가고 기도도 하고 노래도 하고+피아노도 치고^^"
끝으로 은킨 "딸딸인 칠거아냐 피아노도 그렇게 치는데"
ㄴ여기 싹다 폭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