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현이 오프레
원래 키가 있어서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했을 것 같네요 (배우 전향 후 벌크업)
본 성격은 무뚝뚝 매너 장착남 정도로 캐해중
쾌남처럼 웃는 거 집에서 연습하셨을 듯…
가끔씩 연기자아랑 본래자아랑 합쳐지셔서 이분 누구시죠 하는 상황발생
그리고 담배피실 듯
연기는 노력파…
아 우울해... 처음엔 둘다 원망하지 않을거라 했는데...
사이가 이렇게 망하게 될 줄은 울먹울먹
따지자면 기억 떠올린 비는 예단이 엄청 걱정하고 있는 편이라...
신념은 확실하되, 분노로 망가질까 기웃기웃거리고 있는 편(딱히 무어라 할 수 있는 편은 아니니까...) 이겠네요... 이후에 어떻게 지내실지도 궁금하다...
기억 떠오르고 이견이 보면 바로 장난치듯이 엄마라고 부를 것 같네요 엄마~하다가 이견씨하고 방긋 웃기
장난받으면 화들짝하고 놀라서 내향인의 무리하는 사회생활함
분위기 올리려고 자신도 따라 장난쳤다가 집가서 이불킥하고 있을 것 같네요 같이 밥먹자고 해주면 기뻐서 정말요? 하고 졸래졸래 따라감
그리고 밥먹으면서 연락처 달라고 해야지 (친해지고 싶단 사유)
혹여 술 마시면 한순간에 다 풀려서 후헤헤 하고 치대고 있을 것 같네요
아 어떡해 본부에 틀어박혀있다가 크리처 들어올때마다 오...하면서 이견이 보기 엄마 또 데려왔어요...? 이번엔 어땠어요?하고 이리저리 크리처 구경하고 심심하면 보호활동 도움주러 가려 할지두 모르겠네요
이견이는 최고의 배우얌... 주로 찍은 거 뭔가 수사물 같은 걸까요 사실 합 어떻게 맞춰야하지...하고 고민했다가 잘 맞은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이쪽은 무명이고 이견이는 잘 안찍어봤던거니까...)
파딱의 권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