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푸야
예쁘고 사랑스러운 소중한 우리 푸야 푸야의 오늘이 무탈하고 무사하고 평온하길 간절히 바라 늘 푸야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 날들이면 좋겠다 푸야 언제나 사랑받고 예쁨 받고 행복하길 진심을 다해서 기도해 우리 푸야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뿌빠도 잘 하자 사랑해 오늘도 💛
1.21
푸바오처럼 번식원으로 사라진 판다 허허
혈관을 반복해서 찔러서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고 부어있음.
깡 말라서 한번도 6살 수컷 판다의 큰 덩치를 본적이 없고, 아프고 고통스러운지 머리를 쥐어뜯고 구르기하고, 항상 힘없이 계단과 바닥에 털썩 업드려있던 우리 허허..
#Panda#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