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다 살다 마비노기 꿈을 꿨다 ㅋㅋ
꿈 배경이 PC방이었는데 사람이 거의 없고 엄청 조용했음
근데 구석에서 마비하는 사람이 딱 두 명 있는 거임
'요즘 PC방에서 마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고 신기해서 봤는데 목소리가 엄청 익숙한 거야
자세히 들어보니까 우리 길마님이랑 ㅅㄹ님이었음ㅋㅋ
바로 반갑게 인사했더니 두 분도 엄청 반겨줘서 옆에 앉아서 마비 접속함.
그대로 셋이서 3인 브리팟 돌리다가..
거기서 꿈 깸
살다 살다 마비노기 꿈은 또 처음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