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맞은 기념 로봇 드림을 봤다
이렇게까지 현실적일 줄 몰랐어. 애니메이션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봉변 당함
보면서 잊었던 사람이 생각남과 동시에 난 이렇게 성숙한 이별을 해본 적이 있던가 계속 되묻게 됐음..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각자만의 september가 있다는 사실이 나를 눈물 나게 해
2023: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
2024: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
2025: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
2026: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
2027: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
2028: 작년에 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