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입장신청폼
https://t.co/ZeBdvOpiFo
안녕하세요 봉래제 주최진입니다.
여러 해 동안 봉래제를 진행해 오면서 여러분과 즐거운 시간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사를 계속 진행해 오면서 저희의 역량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가급적 여러분들과 약속한 행사까지 마무리짓고 싶었습니다만
더이상의 운영은 여러분들에게 큰 폐를 끼치게 될것 같습니다.
봉래제는 4.5회까지 진행하고 무기한 휴업에 들어갑니다.
그간 여러분들께 폐를끼친점, 그럼에도 저희와 함께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4.5회는 부스참가자와 일반참가자 모두에게 무료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신 부스 참가자분들과, bad apple!!이라는 명곡을 만들어낸 알스트로메리아,
슈퍼 바이올리니스트 TAMUSIC과 함께하는 봉래제를 즐겨주세요.
이 행사이후로 저희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하나의 동방서클로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동방이라는 생태계를 만들어 주셨던 신주님을 비롯하여 저희와 함께 꾸준히 참가해주셨던 작가님들, 직간접적으로 저희를 응원해주셨던 분들, 자리에 참석해 빛을 내주셨던 여러분들
그간 저희에게 베풀어주셨던 은혜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입장 및 환불절차에 대해서는 타래로 이어갑니다.)
https://t.co/042TdxFUYC
동방 성지순례기 - 아이즈 와카마츠의 성지들
설정 연구나 성지순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츄라이 츄라이
잔무와 쿠타카가 살아 숨쉬던 아이즈 지방의 성지들을 다녀왔습니다. 신주가 어떤 생각을 하며 닛파쿠 잔무라는 캐릭터를 그렸을지 궁금해지는 여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