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문을 엽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제 국민 여러분께서 진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일꾼을 선택해주십시오.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숨은 인재, 국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유능한 인물들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국민추천제는 인사 절차의 변화를 넘어, 국민이 국가 운영의 주체가 되어 주도권을 행사하는 의미있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한 검증을 거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온 힘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다채로운 경험과 시각이 국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써 내려갈 '국민주권정부'의 새 역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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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직후 수사기관들이 유족들에게 '마약 ���검'을 제안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참사 다음 날 윤석열이 주재한 중대본 회의 후 '압사'라는 단어를 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는 것도요.
진상 규명을 하는 대신, 희생자를 마약 범죄자로 의심까지 해서 국민을 두 번 죽이는 패륜 정권이에요.
공수처, 尹 대통령 '부산저축銀 의혹'.. "풍문으론 수사 불가" | 다음 뉴스 https://t.co/SHyLWb0KRP
풍문으론 수사불가?
그래서 김명신?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뿐이니 수사안해도되겟다는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거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혐의로 모두가
피의자로 되어잇는데도?
신평 변호사 “김정숙 여사가 착용한 브로치와 핸드백 대금이 상상을 넘는다고 한다. 김정숙 여사가 착용한 브로치 중 하나가 2억 원이 넘는다. 구입한 사치물품 반환해주기 바란다”
2만 원 짜리 브로치가 신평 눈에는 2억 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신평이
‘논두렁 시계 2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