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두도시이야기
𝐀 𝐓𝐀𝐋𝐄 𝐎𝐅 𝐓𝐖𝐎 𝐂𝐈𝐓𝐈𝐄𝐒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영광의 시대이자, 어둠의 시대.
천국과 지옥 사이. 우리가 선택하는 세상.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2026.11.11-2027.02.08
광림아트센터 BBCH홀
누가 오게 했나 그를 여기에
단지 사랑 그게 날 이끌었소
그만 조용 자 결과 나올때까지 모두 조용히 대기하도록 로리 따라와 왜 맘을 바꿨어 그냥 해 봤어 오디션볼 줄 몰랐는데 그냥 아침에 결정했어 그냥? 좀 하긴 하네 잊지마 오늘밤 금요일의 파티를 너는안갈거니잘모르겠어마지막파티가시작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