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움, 과연 다른 소셜미디어로 이 흐름이 옮겨갈 수 있으려나. 🤔
AI학습도 일론머스크가 미쳐가지고 트위터에서 먼저 시작했을 뿐이지 이게 돈이 되고 고소고발에 휘말릴 분쟁의 여지가 적고 다른 산업의 자본이 되면 어떤 소셜미디어든 결국 이 AI학습이 이루어질 것 같단 말이지.
자려고 다 같이 누우면 계절즈 중 하나가 물을 찾는다. 차가운 물인지 미지근한 물인지를 고르고 빨대컵에 담으면 여름이도 고른다. 오늘은 뚜껑컵이다. 누가 그랬는지 여름이는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물을 마아아아아아아아않이 마셔야 했다며 잔뜩 마셨다.
다 마신 컵은 정수기 옆에 두고 오기.
여름이도 늘 잠을 못자고 잠이 부족하니 조금만 마음이 불편해지면 우는 걸로 해결하려고 해서 ‘우는 시간이 필요해? 방에 가서 울고 와도 돼.’ 하고 교육을 했다. 나도 화내고 싶지 않고 울면 기분이 풀리는 경험은 누구나 있으니까. 이번 하반기 상담 때 울음 끝이 굉장히 짧아졌다고 선생님이
@platinablond8 저는 그럴때마다 얼굴 굳히고.
이거 울 일이 아니야.
이런 거에 우는 건 아기들이나 우는거야.
초등학생은 울지 않아요.
그래도 계속 소리내서 울면
넌 우리 교실 친구들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어.
계속 울거면 화장실 가서 마저 울고 와.
선생님은 절대 달래주지 않을거야.
선생님은 엄마 아냐.
과거의 시월과 커스야, 고생 많았어. 놀랍게도 이제 여름이는 밤에 잘 자고 잘 일어나. 야경증은 초등 저학년 때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막연하게 언제 잘 자게 될지 몰라 아등바등했는데 한겨울 새벽4시에도 우주복을 입혀 유모차를 밀던 그 날이 이젠 추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자게 되었어.
거실에서 자는 습관을 깨려고 침대에서 자기 시작했다. 잠자리를 바꾸려고 하니 여름이의 반발로 인해, 이렇게 잘 수 없다 놀겠다 함😌 그래, 그래. 한바탕 소동 후에 둘 다 잠이 들었다.
이제 방에서 자는 게 익숙해지면 문도 닫고 자고 밤에 커스씨 집안일도 시킬 것이다. 나에겐 우주빅픽쳐가 있어
#수능힘내세요💯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하던 대로 편하게 보고 오세요!
하지만 거기에 행운을 플러스하는
기운을 전달드립니다!!
🫸✨🍀✨🍀🍀✨🍀✨🍀✨🍀🍀✨🍀🍀✨
그리고 내일은 푹 쉬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길 바라요 고생 많으셨습니다☀️정말 멋지십니다☀️☀️
마지막까지 파이팅!!!